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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문화 리뷰어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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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1일차 : http://techleader.net/813

제주여행 2일차 : http://techleader.net/814

제주여행 3일차 : http://techleader.net/815


전날 밤에 도착했던 절물휴양림 구경을 시작으로 마지막 날 여행을 시작했다.



1. 절물자연휴양림


아침식사 전에 휴양림 내부를 산책했다. 이곳도 역시 시간이 좀더 있으면 충분히 구경했을텐데 여러가지로 아쉽다.









휴양림 내에 까마귀들이 많았다. 아침도 까마귀 소리때문에 깼다.




그네도 타고.




약수터에서 물도 마시고.




맷돌도 돌리고.




뽀글이 아저씨 구경도 하고.




투호 놀이도 하고.




2. 노루생태관찰원


오후 일정으로 에코랜드를 방문하기 전에 시간이 남아 절물휴양림 근처 노루생태공원에 방문하였다. 1000원짜리 먹이를 사면 노루에게 직접 먹일 수 있다. 관리자에 말에 의하면 노루 먹이는 사철나무라고 한다.






3. 점심식사 : 숲애


점심은 숲애라는 이름의 식당에서 칼국수를 먹었다.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해 올릴 사진이 없어 아쉽다.



4. 에코랜드


제주도 방문자들의 말을 들어보니 에코랜드는 거의 추천을 하는 것 같길래 제주도 마지막 일정으로 에코랜드를 선택했다. 입장하기 전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첫번째 역에 내리자마자 비가 보슬보슬 내리다가 결국 폭우로 바뀌었다. 역마다 내리면서 관람을 해야 하는데 폭우 관계로 기차만 타고 다니는 바람에 구경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번 제주도 여행 중에 가장 아쉬운 대목이다.










5. 저녁식사 : 어머니와고등어


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식당에서 고등어 구이와 갈치 구이로 저녁식사를 하였다. 비가 쏟아지고 세 아이를 데리고 다녀야했던 관계로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다.



6.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어린아이가 딸린 가족이 저녁 9시가 넘은 시간에 비행기를 타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큰 아이는 그럭저럭 견뎠지만 3살된 둘째와 9개월된 셋째는 많이 힘들어했다.


지금까지 제주여행 3일차를 보셨습니다. 1일차와 2일차를 보시려면 다음 주소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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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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