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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문화 리뷰어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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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스릴러의 계절을 여름이라고 했던가요?

으슬으슬한 겨울에 오싹한 분위기를 느끼며 읽는 소설의 묘미는 아는 사람만 압니다.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추리소설에다가 호러소설도 한권 덤으로 얹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그림자, 카린 지에벨, 밝은세상] - 지상 최악의 사이코패스를 만나다

[버즈(Buzz), 안데르스 데 라 모테, 밝은세상] - 조작된 진실, 믿을 수 밖에 없는 거짓

[상어의 도시 1·2, 넬레 노이하우스, 북로드] - 악이 지배하는 도시 뉴욕을 풍자하다

[2월 30일생, 김서진, 나무옆의자] - 유한한 인간이 가지는 무한한 욕망

[악명 높은 연인, 알렉산데르 쇠데르베리, 북로드] - 영원한 선도 영원한 악도 없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1·2, 톰 에겔란, 샘터] - 신을 찾아서 떠나는 모험

[캐치 유어 데스, 루이즈 보스·마크 에드워즈, 북로드] - 사라진 16년 전의 기억을 찾아서

[노조키메, 미쓰다 신조, 북로드] - 절대로 밤에 읽지 말아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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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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