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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문화 리뷰어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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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에 이어 새학기를 맞이하기 전에 세 아이들과 함께 가족들이 1박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에도 휴양림으로 다녀왔는데 천문대도 있어 아이들이 구경할 곳들이 좀 있을 것 같아 중미산을 가볼까 했는데 이미 대부분 방들이 예약이 끝난 상황이라 대안으로 운악산자연휴양림으로 선택했다.


큰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2학년, 둘째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6살반으로 진급하게 되고, 셋째 아이는 다니던 가정식 어린이집을 수료하고 둘째가 다니는 국공립어린이집에 입학하여 다섯살반을 다니게 된다. 


일자 : 2017년 2월 24일(금) ~ 25일(토)

숙소 : 운악산자연휴양림 청솔모(5인실, 33㎡)

금액 : 85,000원


어디를 가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즐겁다. 평수가 같으면 어느 이름이나 비슷비슷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이름 청솔모를 선택했다.





도착해서 휴양림을 돌아다녀본다.









저녁먹기전까지 아이들은 휴양림 앞에서 잠시 놀았다.





식사를 마친 후 막걸리 한사발. 오다가 가게에서 내촌막걸리라고 해서 샀는데 놀러와서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이 끝내준다. 안주는 포스틱, 유동막걸리, 숏다리, 쥐포....





우리가 묵었던 방은 다락방이 있는 복층구조다. 계단에 오르락내리락. 아이들이 좋아한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어제 놀았던 곳에서 또 놀았다.


'



휴양림에 있는 화현 분청사기 요지.




오전 산책을 한다. 빙판에서 일부러 넘어지기도 하며 재미나게들 논다.





찍어달라고 할 사람이 없어서 ... 어렵게 남긴 셀카가족사진




퇴실하기 전 마지막으로 다락방에 한번 올라가서 기념사진.




그리고 우리가 간 곳은 허브아일랜드. 포천에서 허브아일랜드를 빼면 말이 안되지.











허브아일랜드 내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식사.





식사를 마치고 다시 허브아일랜드 한바퀴 돌기.






이게 참 신기한데 말이지.





올해 첫 가족여행은 여기서 끝.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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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찬양대에서 행주산성으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집에서 갈 때는 내부순환도로로 가고 올 때는 외곽순환고속도로로 왔다. 시간은 대략 40분 전후로 걸리는데 갈 때 처음 가는 길이다보니 불과 3분을 남겨두고 갈랫길에서 인천가는 고속도로로 잘못 들어서서 30분 이상을 더 걸려서 도착했고, 톨게이트 요금도 6,600원이나 소비했다.


모임장소에 도착하니 나같은 사람이 또 있다고 하여 약간의 위안이 되었다.(ㅠㅠ)


▶ 날짜 : 2016년 10월 15일(토)


대첩문(정문) 앞에 주차장이 있다. 주차요금이 2천원인가 했던 것 같다.


입구에서 사진찍고 입장.




입구로 걸어들어가면 국궁체험장이 나온다. 






상설 운영되는 체험장인지는 모르겠으나 거리도 가까워서 아이들이 할 수도 있을 듯 하다.





국궁장 옆에서 아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참여해 보았다. 우리 가족은 앞치마를 만들었다.






입구에 있는 권율 장군 동상 앞에서.




권율 장군 동상을 등지고 정문을 바라보며 또 한장.




가을을 느끼며 이곳 저곳을 둘러 보았다.











점심을 먹으러 갔다. 대첩문을 나와 행주산성 음식문화거리로 걷다보면 '강마루'라는 식당이 있다.

식당으로 이동하는 길이 차도와 인접해 있고 좁아서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려면 조심해야 한다.









불고기와 닭백숙을 먹었다.





식당 인근에 식당주인장이 운영하는 운동장이 있다. 족구장이 두면 있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사실 갔다 온 지 두달이 지난 12월 초에 이 글을 쓰고 있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단체로 가실 분들은 미리 예약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쉽게도 사진은 못찍었다.


식사를 마친 뒤 주차장으로 가서 집으로.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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