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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문화 리뷰어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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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의 계절이 돌아왔다. 아쉽게도 올해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결정이 되지 않는다. 매년마다 어떤 작가가 수상할지에 대한 관심도 많았지만 몇년째 지켜보다보니 우리나라 출판 및 서점계의 상업적인 변신에 더 관심이 가지게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매년 이어지던 노벨문학상 이벤트는 올해 볼 수 없게 되었다.


노벨문학상을 넘어 최근에는 노벨상의 다른 분야, 즉 경제학상, 물리학상 등의 수상자가 쓴 도서도 이벤트의 대상이 되곤 했다. 예를 들어 작년의 경우 물리학상 수상자인 킵 손의 저서, 경제학상 수상자인 리처드 세일러 등의 저서는 인터넷 서점에서 자주 봤던 기억이 난다.


올해 노벨문학상 수여자는 결정되지 않지만 노벨상 시즌을 맞아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는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독자들이 선정하도록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예스24는 이벤트 담당자가 문학상 수상 후보 16명을 제시하고 16강, 8강, 4강, 결승의 대진표를 구성하여 독자들이 수상자를 선정하도록 했고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YES상품권 1,000원을 지급한다.



알라딘에서는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수상자를 선정하도록 했으며, 이벤트 참여자들 중 300명을 선정하여 적립금 1,000원을 지급하며 이벤트 대상 도서 포함 35,000원 이상 구입시 텀블러를 증정한다.



10월 3일 오전 현재 예스24 이벤트에는 70,538명이 참여했으며 선정된 수상자 순위는 한강, 황석영, 무라카미 하루키, 밀란 쿤데라, 코맥 매카시 순이다. 알라딘은 676건의 댓글이 달려있으며 한강, 밀란 쿤데라, 무라카미 하루키, 마거릿 애트우드, 박완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황석영, 김연수, 히가시노 게이고, 조이스 캐롤 오츠가 10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알라딘은 아직 참여자 수가 많지 않아 참여율이 증가할 경우 순위는 상당부분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까지의 순위로 봤을 때 예스24 순위에서 5위를 차지만 코맥 매카시가 알라딘 순위에는 10위권에도 들지못했다는 점, 알라딘에서 4위를 차지한 마거릿 애트우드가 예스24 순위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생존작가 대상으로 수상자를 결정함에도 2011년 별세한 박완서 작가가 알라딘 순위에 올라있다는 점도 눈길이 가는 대목이다. 


물론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바로 양사 이벤트에 공히 1위는 한강 작가가 차지했다는 점이다. 한국 최초의 맨부커상 수상작가로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대하는 한국인의 심리가 담겨있는 결과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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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결정되지 않는다  (0) 2018.10.04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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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크레마 터치에는 박경리 토지(20권) 세트와 조정래의 태백산맥(10권) 세트, 한강(10권) 세트가 담겨있다. 이번 리뷰는 전자책 컨텐츠와 관련한 기능에 대해 정리해 보겠다.


1. 전자책에 대한 오해


나는 개인적으로 종이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책 넘김의 맛을 즐기며 책을 보는 사람이다. 학교에서 과제물을 제출받을 때도 파일과 함께 인쇄물을 반드시 받는다. 워드파일을 컴퓨터 모니터로 보는 것이 영 집중이 안되기 때문이다. 이번에 크레마 터치를 사용해 보아도 그 편리함 여부를 떠나 역시 나는 종이책에 적성에 맞는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혹시 모른다. 나중에 더 세월이 흘러 정말 전자책이 진정한 대세(물론 지금도 대세이기는 하다)가 된다면 내 독서습관도 바뀌게 될지.


나같은 종이책 선호자들이 전자책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는 분명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전자책을 사용해 본 경험을 토대로 대표적인 두가지 오해를 나름대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눈의 피로감

전자잉크 방식이기에 기존 태블릿PC보다 눈의 피로감은 적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실제로 집에서 쓰고 있는 갤럭시탭과 비교했을 때 그 말은 맞다. 불을 끄면 안보인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원래 책이란 것은 불을 켜고 보는 것이니 큰 문제는 아니다.


2) 책으로서의 기능

종이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문장에 밑줄(개인적으로는 연필을 사용함)을 긋기도 하고, 지금까지 읽은 곳을 표시하기 위해 책갈피을 꽂아두기도 한다. 이러한 책으로서의 기본적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다. 더 나아가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SNS와 공유가 가능하니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2. 박경리와 조정래


2008년에 타계한 토지의 주인공 박경리, 그리고 태백산맥을 비롯하여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여러 대하소설을 남긴 조정래는 우리나라 문학계의 거목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비록 한국문학의 가치에 대해서 아는 바가 거의 없지만 그래도 그들이 국문학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익히 들어왔다. 하지만 아쉽게도 나는 그들의 작품을 단 한권도 읽어보지 못했다. 드라마로 방영까지 했었던 토지마저도, 대학생 필독서였던 태백산맥마저도 나에게는 그동안 인연이 없었다.


처음 이용하게 되는 전자책의 첫 컨텐츠로 박경리와 조정래를 선택하게 되다 보니 인연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특히 박경리의 토지의 경우 '정본'을 찾는 과정이 참 어려웠다는 서문의 내용을 읽었는데 하긴 토지를 전부 다 쓴 것이 20여년이 걸렸다니 여기저기 여러 출판사에서 정본을 찾는 과정과 편집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3. 크레마 터치로 책 읽기


1) 전자책 컨텐츠 들어가기


① 먼저 홈 버튼을 눌러서 전자책 보기 기능을 선택한다.


② 책 목록이 나온다. 책 목록을 보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 방식이 있다.




③ 다운로드 한다.


④ 원하는 책을 선택하면 첫 페이지부터 볼 수 있다.




2) 컨텐츠 보기 관련 기능


1) 메모/하이라이트/공유


특정 부위를 1~2초간 터치하고 있으면 해당 단어의 사전 컨텐츠와 함께 팝업 메뉴가 뜬다. 메모를 남기거나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연결된다.




① 메모

메모 메뉴를 선택하면 메모 입력창이 나온다.



우측 상단의 완료버튼을 누르면 본문 해당 부분 우측 하단에 쪽지 모양의 아이콘이 표시된다.




② 하이라이트

종이책과 비교한다면 밑줄을 긋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간단히 하이라이트를 설정하고 해제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를 할 컨텐츠를 블럭지정한 후에 하이라이트 메뉴를 누르면 되고, 다시 해제하고 싶으면 하이라이트로 설정된 영역을 터치하면 하이라이트 해제 메뉴가 뜬다.




③ 공유

공유 메뉴를 터치하면 선택한 컨텐츠를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공유할 수 있다. 먼저 페이스북에 공유해 보았다. 먼저 페이스북에 로그인을 하여 앱 접근 권한을 조정한다. 유사한 방식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에도 공유할 수 있다.








2) 글꼴 설정

글자 크기, 글꼴, 줄간격, 여백 등을 지정할 수 있다.


3) 목차 보기
보고 있는 책의 목차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4) 설정 메뉴
목록보기 화면에서 설정 메뉴를 선택하면 서점사 계정관리, SNS 관리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4. 끝으로 불만 몇가지


1) 터치감이 부실함

화면 넘김이나 터치 등 손동작 시에 바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전에 아이폰을 쓰다가 갤럭시탭을 쓰면서 터치가 많이 불편하다고 느꼈었는데 이건 갤럭시탭보다 더 터치감이 안좋다. 아주 가끔은 여러번 터치해도 메뉴가 동작하지 않아 포기한 경우도 있었다.


2) 화면 잔상이 많음

눈부심 현상은 없으나 다른 화면이나 기능으로 넘어갈 때 잔상이 오래 남아있고 깜박거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 


3) 전원 버튼의 오동작

컨텐츠 보기 상태에서 터치 동작이 없으면 자동으로 스크린세이버로 전환된다. 스크린세이버 하단의 내용에 따르면 상단 우측 전원버튼을 짧게 누르면 해제된다고 나오는데 아주 가끔은 아예 전원이 꺼져버려서 다시 부팅시켰던 적이몇번 있었다.


4) 충전 어댑터의 미제공

USB 케이블만 주고 충전용 어댑터를 주지 않아 현재 다른 스마트폰 어댑터를 같이 쓰고 있다. 이왕이면 어댑터도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다.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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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값싼 중국의 종말

최근 랑셴핑이나 쉬즈위안의 책을 읽으면서 중국에 대해 가졌던, 성공한 국가 모델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깰 수 있었다. 이 책은 좀 다른 시각이기는 하지만 기업경영의 관점에서 중국시장을 접근한다. 그동안 중국이 가졌던 이미지가 저렴한 생산기지였다면 앞으로는 부유한 소비시장이 될 것이라는, 중국입장에서는 다소 낙관적인 전망, 그리고 타 국가 입장에서는 중국의 위상을 새로 정립해야 한다는 조언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중국에 관한 이어지는 독서를 통해 좀더 중국에 대해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2. 대통령을 위한 경제학
제목을 참 솔깃하게 잘 정한 듯 하다. 대선시즌이니 대통령만 들어가도 잘 팔릴 것 같은 느낌이다. 저자는 김대중 정부나 노무현 정부에서 경제정책 제안에 참여했던 분이다. 우리나라가 현재 처한 상황과 글로벌 경제의 틈바구니를 헤쳐나갈 혜안을 제안해 줄 것으로 기대해 본다.

 

 

  

 

 

 

3. 초협력자
과학 전문 출판사인 사이언스북스에서 경제/경영 도서를 출간한 것이 특이하다. 목차를 훑어보니 제목과 같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현대사회 및 앞으로의 사회는 과도한 경쟁과 갈등보다는 협력을 통한 상생이 더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죄수의 딜레마를 시작으로 인류사회의 조직에서부터 컴퓨터 가상현실 공간이나 몸속 세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러한 협력의 관점을 적용시켜 나간다. 이를 초협력자라고 명명했으며 이는 결국 인간의 별명이기도 하다. 협력하는 인간이라는 별명 말이다.

 

 

 

4. 설득의 배신
요즘 시대에 제목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 지금의 시대는 생산자나 전문가가 만들어낸 정보보다 소비자나 비전문가가 만들어낸 정보를 더 신뢰한다. 더 나아가 내 친구들의 조언을 더 신뢰한다. 따라서 앞으로의 생산자나 전문가들이 자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가진 정보를 기반으로 소비자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공감'하고 더 나아가 '동감'하는 것이 더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신뢰와 공감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변화를 예측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 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
SNS를 통해서 알게 모르게 자신의 개인정보를 흘리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정보를 축적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빅 데이터 분석의 한 사례이다. IT분야에서 최근의 가장 큰 화두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빅 데이터이다. 이는 IT 분야 만의 화두가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을 뒤바꿔 놓을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그동안 관심있게 살펴보지 않았던 비정형데이터들이 다양한 기술로 분석되어 사람들의 욕망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빅 데이터에 대한 적용 사례를 알게 될 것 같아 기대된다.



[블로그 원문] http://blog.aladin.co.kr/techleader/5996093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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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강남역으로 가야하는 버스를 타야 하는데 종로로 가는 버스를 타는 바람에 알라딘 중고서점에 또 들렸다. 또 지갑 털렸다. (모두 8권에 53,200원)

 

 

난반사
국내도서>소설
저자 : 누쿠이 도쿠로(Tokurou Nukui) / 김소영역
출판 : 문학동네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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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드
국내도서>소설
저자 : 앨리 콘디(Ally Condie) / 송경아역
출판 : 솟을북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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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보유국의 진실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이강덕
출판 : 해피스토리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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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유영만
출판 : 위너스북(winner's book)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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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 청부업자들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제프 슈미트 / 배태섭,노윤호역
출판 : 레디앙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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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소셜미디어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데이브 커펜 / 장세현역
출판 : 레인메이커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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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스마트쿠스로 진화하라
국내도서>자기계발
저자 : 김지현
출판 : 해냄출판사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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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
국내도서>자연과 과학
저자 : 가와카미 신이치,도조 분지 / 박인용역
출판 : 도서출판전나무숲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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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알라딘 종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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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별렀던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렀다. 지나가는 길에 잠깐 구경만 하려고 갔는데 중고책 10권 쓸어담아 가는 중이다. 기대했던 것보다 책 상태도 괜찮고 실내 환경도 쾌적하다.






고령화 쇼크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김대환,박동석
출판 : 굿인포메이션 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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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행동
국내도서>사회과학
저자 : 에버릿 딘 마틴(Everett Dean Martin) / 김성균 역
출판 : 까만양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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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야만의 광장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김동훈
출판 : 한스컨텐츠 주식회사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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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지대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에이드리언J.슬라이워츠키 / 이상욱역
출판 : 세종연구원 200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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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란 무엇인가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코넬리스 클뤼버,존 피어스 2세 / 송재용역
출판 : 3MECCA.COM(쓰리메카닷컴)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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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테크놀로지
국내도서>자연과 과학
저자 : 박영준
출판 : 생각의나무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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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죽었다
국내도서>인문
저자 : 셔먼 영 / 이정아역
출판 : 눈과마음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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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버나드 리어터드 / LG-EDS시스템 이비즈니스 연구회역
출판 : 세종연구원 200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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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
국내도서>인문
저자 :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 유경재,문용린역
출판 : 웅진지식하우스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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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가까워지는 아이 책과 멀어지는 아이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박은영
출판 : 청출판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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