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도서 문화 리뷰어 [techleader.net] 테크리더

공지사항

Total589,091
Today11
Yesterday312
Statistics Graph

달력

« » 201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본문 : 수 11:1~9

제목 :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새해 경주를 앞두고

날짜 : 2013년 12월 30일


열매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열매를 만드시는 이는 하나님이다.


요셉은 형통의 조상으로 일컬어진다. [창 49, 가지에 비유함]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는 것은 죄악이지만 다른 사람이 누리지 못한 것을 차지하는 것은 죄악이 아니다. 바로 요셉을 두고 하는 말이다.


지금은 미완성이지만 시간이 지나 갈고 닦이면서 공들이면 빛을 발하는 보석인 백마노가 므낫세 지파의 상징이다. 수고하고 기도했더니 열매를 얻게 되었다는 의미를 지닌 호박은 에브라임 지파의 상징이다. 호박 보석은 나무의 진액이 빠져나오는 기름이 쌓여셔 세월이 흘러 압축되어 만들어진다고 한다.


하나님의 각본대로 2014년의 인생을 요리하라. 하나님의 각본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생활이 중요하다.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는 전리품의 뒷발의 힘줄을 끊어라.(본문 6절)


특권을 누리려면 의무를 감당해야 한다. 정면돌파해야 할 때 뒷걸음질 치지 마라. 거침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


여호수아처럼 하나님과 동행하여 장애물을 허들경기로 만드는 2014년 새해가 되기를.

Posted by 테크리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문 : 수 10:12~21

제목 : 최선을 다함으로 지쳐가고 있을 때

날짜 : 2013년 12월 28일


미국은 2차대전을 승리하기 위해 소련과, 공산주의에 대응하고 냉전을 극복하기 위해 일본과 손을 잡았고, 여호수아는 기브온과 손을 잡았다. 대표적인 발목잡힌 사례들이다. 힘을 가지되 나중에 발목잡힐 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 


'납달리'의 뜻은 경쟁하다, 씨름하다 라는 뜻을 지닌다. 무엇을 위해 경쟁하고 싸우느냐에 따라서 선악이 결정된다. 납달리는 상징하는 보석은 벽옥이다. 사슴이 뛰어다니는 모습은 힘들지만 아름답다. 


가정은 빨리 들어가서 쉬고 싶은 곳이 되어야 한다. 비전과 현실이 조화되어야 한다. 본문에서는 길갈에서 에너지를 보충한 이후 전투에서 승리한다. 승리한 원인은 바로 길갈에서의 재충전이라고 할 수 있다. 운동선수의 가장 중요한 시간은 휴식이요, 에너지 재충전이다. 또다른 승리를 위한 정리의 시간이다. 주도권을 유지하려면 휴식시간을 잘 활용하고 관리해야 한다. 


주일은 몸만 쉬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 전체에 걸쳐 승리자가 되기 위해 필요하다. 전반전이 속도가 중요하다면 후반전은 방향이 중요하다. 명함의 직급이 내가 아니다. 나는 누구인가,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바라보는 정체성을 알아가는 재충전의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최선을 다하되 반드시 필요한 것은 재충전이다. 과거의 결과에 따라 절망하거나 교만하지 않고 다가올 시간을 위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진정한 정복자가 될 수 있다.


재충의 시간을 통해 승리자가 되는 2014년 새해가 되기를.

Posted by 테크리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문 : 수 9:3~15

제목 : 나중에 발목 잡히지 않으려면

날짜 : 2013년 12월 27일


꼬리가 되지 말고 머리가 되라는 말은 1인자라 되라는 말이 아니다. 최고의 그룹에 속하는 말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라고 주문하는 내용이다. 


아셀 지파는 계속 영향력을 끼치며 2인자의 삶을 살았다. 아셀 지파를 상징하는 보석은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라는 의미를 지닌 '호마노'이다. 아셀지파는 기쁨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1인자가 되어도 발목을 잡히면 고꾸라진다. 급한 김에 악마와 손을 잡으면 발목잡힌다. 나중에 발목잡을 사람과는 손잡지 않아야 한다. 본문의 기브온과 손잡는 행위를 예로 들 수 있다. 본문에 따르면 더 힘이 센 기브온이 와서 투항하자 화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힘이 강해져갈 때 사기치기 위해 다가오는 발목잡는 사람들이 있다. 여호수아는 사람을 너무 믿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위장된 평화요 사기치는 평화다.


세상에서는 뱀보다 지혜롭게, 하나님앞에서는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살아야 한다. 교회에 와서도 자신의 손익과 수지타산을 계산하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와서 봉사부터 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를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먼저 갖고 다른 일을 해야 한다.


첫째, 눈에 들어오는 모습은 의심해 보아야 한다.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외모를 중요시하지 말아야 한다.(잠 3:7)

둘째, 들리는 소리에 속지 말아야 한다. 칭찬에 마음을 뺏기면 안된다.


시청각으로 아무리 완벽하게 보여도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더러워진 안경을 닦는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깨져버린 안경수준이라면 분별하는 능력이 없어진 상황이다. 분별과 총명함의 능력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발복잡히지 않는 2014년 새해가 되기를.

Posted by 테크리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본문 : 수 4:4~7, 19~24

제목 : 미래까지 내다보면서

날짜 : 2013년 12월 21일


정복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유지하고 관리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유다 지파의 상징보석은 '루비'이다. 루비는 홍보석으로 열정, 위엄, 꺼질 줄 모르는 집념을 상징한다. 그리스도의 붉은 보혈을 의미하기도 한다.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 열정이 없는 사람은 위엄이 없다.


예를 들어 한고조의 신하 장량은 미래를 내다보며 위엄을 간직했지만 한신은 소탐대실을 추구하다가 토사구팽당한다.


힘들고 어려워도 먼 미래를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발등의 불을 끄기에 급급한 삶을 살 것인가? 지금 당장 닥친 위기만 극복하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줄 것인가? 아니면 미래를 내다보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자녀에게 물려줄 감동의 스토리가 있는가? 기념비가 있는가. 본문에 따르면 여호수아는 돌 열두개로 기념비를 만들어 자손들에게 물려주었다. 기념비란 나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겨냈다는 내용을 말한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신앙 생활을 해야 한다. 토인비는 유대민족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집념과 열정을 해답으로 제시하였다. 집념의 수레바퀴는 미래를 내다보는 자녀교육과 신앙으로 구성된다. 유대민족은 12시에 잠을 깨워서 출애굽의 역사를 교육한다고 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열정과 집념이 있는지, 무엇을 위한 열정과 집념인지를 생각하고 해답을 구하는 2014년 새해가 되기를.

Posted by 테크리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