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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문화 리뷰어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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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일상/강연·세미나참석'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4.04.28 대한민국 기술사업화자문단 발대식 참여
  2. 2012.03.01 <정치의 몰락> 박성민 저자 강연회
  3. 2012.02.29 [북콘서트] 희년, 한국사회, 하나님 나라 저자들 만남
  4. 2012.02.29 [강연] 건강한 애착형성과 부부관계
  5. 2012.02.24 [북콘서트] 재벌해체, 구호를 넘어 대안을 찾아
  6. 2012.02.24 [저자강연] <미의 신화>의 김개천 님
  7. 2012.02.22 [책대책] <아인슈타인 우주로의 여행> vs <시간여행자의 아내>
  8. 2012.02.19 위도 10도 출간기념 심포지엄 - 한국의 종교전쟁
  9. 2012.01.25 [알라딘인문학스터디11기] 2012년 녹색의 미래, 녹색의 정치를 여는 길
  10. 2012.01.20 [2012-01-12] 정수현 작가 사인회
  11. 2012.01.05 [2012-01-11] 고령친화산업 신년세미나
  12. 2012.01.05 Smart Eduweek 2012
  13. 2012.01.05 2012 지구시민, 지구 정치경제를 만나다 #1 - 정석준님 강연
  14. 2011.12.19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의 저자 송인혁 님의 강연
  15. 2011.12.15 KAIST 명강1기, 마지막날
  16. 2011.12.14 처음 만나는 중국신화 #1 - 김선자 님 강연
  17. 2011.10.23 KAIST 명강1기 (두번째 강의)
  18. 2011.10.19 [책 대 책] <최종이론의 꿈> vs <최종이론은 없다>
  19. 2011.10.19 조선왕의 공부-경연에서 찾아낸 리더의 참모습 #1
  20. 2011.09.18 <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의 저자 김재현 님의 강연
  21. 2011.09.04 홍석기 님 강연 (1)
  22. 2011.09.04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저자 오은영 님 강연
  23. 2011.09.04 <친절한 북유럽> 저자와의 만남
  24. 2011.09.04 <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 저자 김재현 님 강연
  25. 2011.09.04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 지도>의 저자 김중태 님 강연
  26. 2011.09.04 <사람이 힘이다> 저자 이연수 님 강연
  27. 2011.09.04 <제대로 시켜라> 저자 류랑도 님 강연
  28. 2011.09.04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 저자 정해승 님 강연
  29. 2011.09.04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경영전략 워크북> 번역자 현창혁 님 강연
  30. 2011.09.04 <핵카톤 하라> 깅영한 저자 강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기술사업화 자문단(기술지원 분야)에 위촉되어 발대식에 다녀왔다.


- 일시 : 2014년 4월 16일 (수)

- 장소 : 더케이호텔 거문고홀


- 위촉 업무 내용

 ㅇ (네트워크 구축) 반기별 자문단 포럼 개최 및 온라인 플랫폼 활용으로 범 정부 기술이전·사업화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ㅇ (정책 자문) 각 분야별 정책 이슈 발생 시 수시 자문 수행

 ㅇ (기업컨설팅) 해당 분과별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사업화 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 수행


- 분야

  ㅇ 정책보좌, 기술지원, 기업컨설팅(법률, 회계, 마케팅), 기술금융(투자, 융자보증, M&A), 기술자산인프라(IP서비스, 기술평가, 인력양성) 등 기술사업화 세부 기능별 5개 분과로 구성





[관련기사]

NSP통신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86823

머니투데이뉴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41609130078669&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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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치의 몰락>을 집필한 정치 컨설턴트 박성민 님의 강연에 다녀왔다. 민음사 교양강좌로 민음사 북클럽 회원은 50% 할인하여 만원에 들을 수 있는 강의었다. 하는 일의 특성상 보안을 상당히 중요시 생각하여 휴대폰으로 전화만 하고 SNS도 일체 사용하지 않는 특이한 분이었다. 앞으로 다가올 총선과 대선의 판세를 예측해 보고 싶었으나 그런 이야기보다는 우리나라 정치 상황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진행되었다.   (2012.02.29, 오후7시~9시, 강남출판문화센터)


정치의몰락보수시대의종언과새로운권력의탄생
카테고리 정치/사회 > 정치/외교
지은이 박성민 (민음사,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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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강남출판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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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법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해온 저자들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기독교가 사회적 정의를 위해 수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2012년 2월 28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제2별관)


희년한국사회하나님나라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지은이 김근주 (홍성사,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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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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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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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특강으로 이성직 교수의 강연을 듣고 왔다.  (2012년 2월 25일, 오후2시~4시, 열린사이버대학교 우현당)
http://blog.yes24.com/document/611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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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열린사이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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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난한 집 맏아들>을 저술하신 유진수 교수님과 정승일, 홍헌호, 이상호 님이 참여하신 대담을 듣고 왔다. 재벌에 대한 강도높은 비난은 아니었지만 좀더 도덕성을 갖게 하고 여러가지 제재를 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가톨릭청년회관, 2012-02-24, pm.07: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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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가톨릭청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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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의 신화>를 저술하신 김개천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몸상태가 좀 좋지 않아 2부 순서는 참석하지 못하고 귀가하였다.  (@페럼타워, 2012-02-23, pm.07: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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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페럼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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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매월 진행하는 '책대책' 이벤트에 다녀왔다. 지난달과 마찬가지고 과학도서와 SF도서를 비교하는 시간이었다.  (2012.02.21, pm.07:00~09:00 강남출판문화센터 민음사 5층)

언제쯤 시간여행이 가능해질까? 우리는 지금도 미래로 가는 시간여행을 하고 있다. 모두 같은 속도로.

http://blog.yes24.com/document/61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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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강남출판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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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로 인한 전쟁이 자주 일어나는 위도 10도 지역의 문제들에 대해서 지적한 <위도 10도>의 출간 기념 심포지엄이 다녀왔다. 여러가지 종교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2012.02.17, pm.07:30~10:00,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 307호)  http://blog.yes24.com/document/6090871



위도10도종교가전쟁이되는곳
카테고리 정치/사회 > 사회학
지은이 엘리자 그리즈월드 (시공사,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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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강남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보게된 정수현 작가 사인회. 충동구매로 책도 한권 샀다. <그녀가 죽길, 바라다>



그녀가죽길바라다정수현장편소설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지은이 정수현 (소담출판사,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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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 교보문고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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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의 탄생>의 저자 장석준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 오늘 강연은 1970년대 영국과 프랑스의 외환위기의 진행과정을 통해 오늘날의 유로존 위기를 바라보고자 하는 내용의 강연이었다. 3번에 걸쳐 3명의 저자들을 통해 신자유주의에 대해 한 강연이 진행되는데 기대된다. (2012.01.03) — at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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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잘 접목시킨 훌륭한 강의였다.

과거에는 매스미디어를 통해 확산도니 정보들이 개인을 통해 확산이 되기 시작했고, 이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시 '부족'의 개념이 만들어져 물리적인 네트워크가 아니라 관심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내가 아니라 나를 중심으로 한 세상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개별적인 내가 모여서 다양성의 시대가 되고 있다는 점을 강연을 통해 강조했다.

결국 조직을 이끌어가는 것은 나의 열정이며 내 열정을 끄집어내어 나를 동조하는 사람들을 만들어가면서 조직의 혁신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구조적인 상황에 힘에 의해서 이 열정을 잠재우고 있는 개인들이 많이 있으며 서로 관심분야가 다른 개성있는 사람들을 연결하면서 더 고급정보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예로 TED를 들 수 있겠다.

결론적으로 같음의 연결이 아니라 다름의 연결을 만들어낼 수 있는 멍석을 조직내에 깔아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도출되고 공유되는 조직, 그래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인 듯 하다.

@토즈 강남1호점
@2011.12.17, pm.07: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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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미래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10주 동안 진행된 KAIST 명강1기 과정이 오늘로 모두 끝났다. 사정상 1번 결석하고 모두 참석했다. 오늘 마지막 10주차 과정은 정재승 교수님의 사회로 그동안 강연했던 교수님 3명과 대담 형태로 진행되었다. 정하웅 교수님의 소셜 네트워크와 복잡계에 대한 강의, 김동섭 교수님의 생명공학 강의, 이하웅 교수님의 양자역학에 대한 강의까지 모두 나에게는 새로운 분야였고 신선한 지식들이었다. 내년에 '뇌'에 대한 주제로 2기 과정이 개설된다는데 기회가 되면 또 수강하고 싶다. (2011.12.14, pm.07:30~09:00) — at KAIST 도곡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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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화 전문가 김선자 님의 중국신화에 관한 강연을 듣고 왔다. 지난번 민음사 북클럽에 가입하면서 선택한 세계문학전집 5권 중 하나가 중국신화전설이었는데 우연히도 그 책을 번역하신 분의중국신화에 관한 강연정보를 알게 되어 재미있는 강연을 듣고 왔다. 앞으로 남은 두번의 강연도 참석 예정. (@대학로 웅진빌딩 카페W, 2011.12.13, pm.07:0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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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물리학과 정하웅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 '민음사'에서 주최하는 <KAIST 명강1기 - 정보의 미래에서 길을 찾다> 강연을, 거금(?)을 투자하여 매주 수요일마다 듣고 있는데 오늘이 두번째 시간이다.

오늘 주제는 지난주에 이어 복잡계 네트워크. 재미있는 강연을 들으러 다니느라 매일 저녁시간이 즐겁다.

@KAIST 도곡캠퍼스, 2011.10.19, pm.7:30~9:00


<관련도서>


링크(21세기를지배하는네트워크과학)
카테고리 과학 > 교양과학
지은이 A. L. 바라바시 (동아시아,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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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트인간의행동속에숨겨진법칙
카테고리 과학 > 교양과학
지은이 A. L. 바라바시 (동아시아,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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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WORLD:여섯다리만건너면누구와도연결된다
카테고리 정치/사회 > 사회학
지은이 던컨 와츠 (세종연구원,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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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진행하는 <희망의 인문학 캠페인>의 하나로 <책 대 책>이라는 공개대담 이벤트 있다. 지난번 <사회적 원자> vs <버스트>의 공개대담에 이어 오늘은 <최종이론의 꿈> vs <최종이론은 없다>의 공개대담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물리학 관련 지식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여 변변한 질문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왔다.

오늘의 주제인 '최종이론(final theory)'부터 생소한 용어였지만 그 밖에 '표준모형', '환원주의', '초신성', '암흑에너지', '초끈이론', 'M이론', '중성미자', '타키온', '우주상수' 등이 대담 중에 언급되었는데 관련 공부를 했거나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쉬운 내용들이었겠지만 나에게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처음 무언가를 알게되는 것 자체가 흥미진진하다. 다음 달에는 블랙홀에 관한 대담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강남출판문화센터 민음사 대회의실, 2011.10.18(화), pm.07:00 ~ 09:00)

 
<관련도서>

최종이론은없다거꾸로보는현대물리학
카테고리 과학 > 물리학
지은이 마르셀로 글레이서 (까치,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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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이론의꿈
카테고리 과학 > 교양과학
지은이 스티븐 와인버그 (사이언스북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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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C현대물리학의최전선신의입자를찾는사람들
카테고리 과학 > 교양과학
지은이 이강영 (사이언스북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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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經筵)이란 국왕이 철학과 역사를 중심으로 한 인문학 고전을 공부하고 고전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말한다. 이 경연에 관한 흥미로운 강연을 듣고 돌아왔다. '알라딘'에서 진행하는 인문학스터디 8기 과정으로 <조선왕의 공부-경연에서 찾아낸 리더의 참모습>이라는 주제로 매주 월요일마다 4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왕이 끊임없이 공부를 한 까닭은?'이라는, 전체 강의에 서론에 해당하는 강의였다. 최근 중국의 명참모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명참모의 조건>이라는 인문서적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 내용에도 언급되는 인물들과 사실들이 강의중에 종종 인용이 되어 독서의 타이밍이 잘 맞아 떨어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 남은 세번의 강연을 잘 이해하기 위하여 강의하시는 분(김태완 님)이 쓴 책 두권(<경연, 왕의 공부>, <율곡문답>)을 사가지고 돌아왔다. 꽤 두꺼운 책들인데 강연이 진행되는 4주 이내에는 읽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정독도서관, 2011.10.17, pm.07:30~09:30)

 
 
<관련도서>

경연왕의공부
카테고리 역사/문화 > 한국사
지은이 김태완 (역사비평사,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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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문답조선최고지식인의17가지질문
카테고리 인문 > 철학
지은이 김태완 (역사비평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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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문(시대의물음에답하라)
카테고리 역사/문화 > 한국사
지은이 김태완 (소나무,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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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의 저자 김재현 님의 강연을듣고 왔다.  두번째 듣는 강연.


- 토즈 강남1호점
- 2011.09.17. pm.7:30~9:30).

[인상깊었던 강연 내용]
- 하나의 기억보다는 여러 개의 기억이 합쳐져서 더 큰 지식을 만들어낸다.
- 뇌의 활성화 : 운동, 여행, 반복학습(30일 이내)
-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면 더 많은 새로운 기억이 가능하다.
- 편견 : 10개 중에 2~3개 만 맞다고 생각해도 그대로 믿어버리는 것
- 기억은 나의 현재이고 미래이다.
- 내가 어떤 욕구를 가졌느냐에 따라 기억은 달라질 수 있다.
- 고정관념을 깨는 가장 좋은 방법 : 독서
- 책을 볼 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관점으로 읽는다. (고정관념의 탈피)
- 미래의 나의 모습으로 현재의 나를 바라보기
- 생떽쥐베리 <야간비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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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강남1호점
- 2011년 9월 3일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을 주제로 한 홍석기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토즈 강남1호점). 몰랐던 책인데 자기계발서 분야에서는 '고전'에 속하는 스테디셀러. 800페이지에 육박하는 대학교재 수준의 두꺼운 양장본으로 위압감이 느껴지는 책이다. 책상에 놔두고 한달 정도 쉬엄쉬엄 읽으면서 나만의 성공의 법칙을 고민해 보련다. (http://bit.ly/raDzuP)

- 생각이 많은데 정리가 안된다는 것은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 내일 아침에 할 일이 있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사람은 눈빛부터 다르다.
- 가난한 사람은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은 사람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장기목표를 만들어라.
- 내 주위에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사람들을 두지 마라.
- 실패해도 멈추지 않는다. 실패는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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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2 01:20 신고 BlogIcon ㅁㄴㅁ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폴레온 힐의 책들은 지금 나와있는 자기 계발서들을 총망라한 바이블이라고 보면됨~



- 강서구민회관
- 2011년 9월 3일

최근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를 저술한 오은영 님의 강연을 들었다(@강서구민회관, MC:이기상, 지승현). 듣다가 중간에 나왔는데 나중에 책을 사서 봐야겠다. 무관심한 아빠는 되지 말아야지 ^^ (http://bit.ly/oy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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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살롱드팩토리
- 2011년 8월 31일 (수)

집에서 참 멀리도 왔다. 홍대입구. 메탈공연보러 클럽에 몇번 온 일이 있는데 그게 벌써 5~6년 전 일이다. '살롱드팩토리'라는 예쁜 북 카페. 술집과 클럽으로 넘쳐나는 홍대거리에 이런 북카페가 있을줄이야.

<친절한 북유럽> 저자와의 만남 이벤트에 당첨되어 토크쇼 형태로 진행된 유쾌한 모임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나와 전공분야는 다르지만 세명의 열정적인 젊은 저자들로 인해 상당히 도전이 되고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http://bit.ly/pJlz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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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신촌비즈니스센터

- 2011년 8월 30일 (화)

몇일 전 인상깊게 읽었던 <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의 저자 김재현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토즈 신촌비즈니스센터, PM 7:30). 어제 밤 우연히 예스24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보았더니 당첨자가 발표되었고, 추가로 가서 들을 수 없는지 부탁했더니 오전에 와도 된다고 연락받고 참석하게 되었다. 요청강연을 30분하고 나머지 시간을 Q&A로 보냈는데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강연을 5분 정도 밖에 듣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질문답변을 통해 책 내용을 리마인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자기 전에 좋은 기억을 하고 자야겠다.

"비전은 미래의 구체적이고 명확한 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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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강남1호점

- 2011년 8월 25일 (목)

<2015 IT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 지도>의 저자 김중태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토즈 강남1호점). 우리 삶을 변화시킬 중요한 정보기술 중에서 "음성인식" 기술을 강조하셨다. 국내 IT산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 것도 인상깊다. 위기는 기회다. (http://bit.ly/nr1vna)

프로그레시브 보험사와 블랙박스. 시공간을 단축시키는 기술(텔레프레즌스, 스마트워킹). 스티브 잡스는 왜 음악에 집착했나. 욕망구현법을 알아버린 소비자. 제스처와 스와이프. 포춘 500대 기업 중 80%가 Yammer 사용. 소유의 종말을 깨달을 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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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강남1호점
- 2011년 8월 20일 (토)

<사람이 힘이다>의 저자 이연수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토즈 강남1호점). 지난 수요일부터 4일 연속으로 토즈에서 강연을 들으니 서울 시내 토즈 투어를 한 느낌이다. 교대-강남-신촌을 돌아 오늘은 다시 강남이다. 토요일인데 빈자리없이 꽉찬 것이 참 놀랍다. 여기저기서 술판이 벌어지고 있는 강남역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참 놀라운 일이다.

좋아하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 유익한 사람... 멘토를 만들자... 돈키호테의 재발견... 편지, 시집... 겸손하자. (
http://bit.ly/o0I0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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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신촌비즈니스센터

- 2011년 8월 19일 (금)

<제대로 시켜라>의 저자인 류랑도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토즈 신촌비즈니스센터).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등을 저술하였고 대한민국 No.1 '성과코치'가 되는 것이 비전이라고 강의에서 언급하였다. 신청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당첨되었다고 하여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최근에 들은 강연중에 가장 인상적이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난 현재 기업체 소속이 아니므로 성과관리의 측면을 나 자신과 우리 가정에 적용해 보고자 한다. (http://aladin.kr/p/9788965700210)

"조직에서 리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성원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통찰력, 직관력, 숲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코칭할 수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도 지시형 부모가 아니라 코칭형 부모가 되어야 한다. 미션이 '내가 조직에 기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라면 비전은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성과가 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목표를 부여하지 않거나, 전략수립을 코칭하지 않은 경우이다. 궁극적으로 리더가 해야 할 일은 구성원들의 바람직한 성과를 유도하는 것이다."

※ 강의중 언급한 도서 : 자기경영노트(피터 드러커), 킹핀(전옥표), 열정과 몰입의 방법(케네스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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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강남1호점

- 2011년 8월 18일 (목)

<킬러 콘텐츠 승부사들>의 저자인 정해승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토즈 강남1호점). 최근의 아이돌 그룹을 중심으로 한 치열한 생존 경쟁의 사례들에 대해 재미나게 이야기를 들었다. 야생성, street smart, 감성디테일 등 3가지 핵심역량에 대해 강조. 최근 해외에서의 K-POP 열풍은 일시적 유행은 아닐 것이라는 말을 기억해두고자 한다. 책도 한권 받아왔는데 쉬엄쉬엄 읽으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http://bit.ly/pmo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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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즈 교대점
- 2011년 8월 17일 (수)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경영전략 워크북>의 번역자인 현창혁 님의 강연을 듣고 왔다(토즈 교대점). 대체로 많이 알려진 전략기획 기법들에 대한 설명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여 전반적인 수준이 그다지 높지 않았으나 란체스터 법칙, red queen effect 등 그동안 내가 몰랐던 몇가지 용어들에 대한 설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기존의 기법들도 새로운 시각으로 설명이 되어 신선했다. (http://bit.ly/oM2M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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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4월 16일
- 토즈 강남1호점

총각네 야채가게, 스타벅스 감성마케팅, 민들레영토 희망스토리 등의 저자인 김영한 대표의 최근작 '스마트 리더 핵카톤하라'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강연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64세에 63권의 책을 쓰신 것도 놀라운 일이고, '그 나이에' Prezi를 이용해 PT자료를 만드신 것도 놀라운 일이다. 파워포인트로 되어 있던 기초자료를 Prezi로 변형시킨, 약간 기초적인 수준의 Prezi PT였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 분이라 존경스럽다.

핵카톤(Hackathon)이란 해킹+마라톤의 합성어이다. 브레인스토밍이라는 것이 타인을 비판하지 않고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도구이지만 실행이 결여될 경우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실행을 강조하는 핵카톤의 중요성이 언급되었다. 페이스북에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 핵카톤을 제안하고 빠른 시일 내에 데모버전 수준으로 작업성과를 만들어 Yes/No의 의사결정을 바로 할 수 있도록 한, 전형적인 신속한 의사결정 방식이다. 구글의 인재들이 페이스북으로 이직하고 있다는 점도 핵카톤이라는 유연한 사고방식이라는 장점에 기인한다고 하겠다. 기획과 실행.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논쟁에서 '실행'에 방점을 찍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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