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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일상/온라인서포터즈'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21.07.27 돈치킨 석관점에서 구운치킨 한마리 세트 ~
  2. 2021.07.15 2021 다양한 가족, 평등한 가족 사진·포스터 공모전
  3. 2021.07.15 2021년 다문화가족 인재DB 모집 안내
  4. 2021.07.14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5. 2021.06.13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무빙온을 소개합니다.
  6. 2021.06.09 서비스 유형별 아이돌봄 서비스
  7. 2021.05.08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무빙 소개자료 (무빙온 프렌즈 사전미션)
  8. 2021.05.07 가족상담전화를 아시나요? 1644-6621 (여성가족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9. 2021.05.07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이웃들과 감사, 사랑, 존경, 행복의 인사를 나누어요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우리가족마음가꾸기 이벤트)
  10. 2021.04.08 2021년도 TIPA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사업
  11. 2021.04.06 논산 가볼만한 곳 - 네이버에서 찾아보아요~
  12. 2021.03.01 2021 노원어린이극장 기획공연 - 눈의 여왕 (안데르센 원작동화 각색 연극)
  13. 2021.02.14 실버 세대들의 복지혜택 극대화를 위한 정보기술 활용 비즈니스 전략에 관한 연구
  14. 2021.01.18 구운치킨으로 불금 파티
  15. 2020.12.11 돈치킨 창동점에서 구운치킨 한마리 대령이요~ (치킨맛집, 도봉구 치킨이 맛있는 집)
  16. 2019.12.17 명창 안숙선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 보유자) : 명인명창 춘하추동, 노원문화재단 창립기념 기획공연
  17. 2019.12.06 리멤버 1989 with 조성모 (노원문화예술회관)
  18. 2019.11.20 노원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연말 문화 나들이 : 리멤버 1989 with 조성모, 명창 안숙선, 박종훈의 클래식브런치, 장사익 소리판, 이헌명초대전
  19. 2019.11.20 우리동네 구석구석 찾아가는 무료 힐링 콘서트 - 노원문화재단 창립기념 권역별 공연 개최
  20. 2019.11.14 동원몰 서포터즈 12기 모집
  21. 2019.10.03 어린이 오페라 "굴뚝청소부" - 2019 세계4대 오페라 축제 (노원문화예술회관)
  22. 2019.09.30 오페라 속의 세계 명소 (The world Attractions in Opera) [세계4대오페라축제, 노원문화예술회관)
  23. 2019.09.30 '언포게터블 송스' - 가슴을 울리는 클래식 & 크로스오버 명곡 [세계4대오페라축제, 노원문화예술회관]
  24. 2019.09.30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 [2019 세계4대 오페라 축제, 노원문화예술회관]
  25. 2019.09.30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계4대오페라축제 : 굴뚝 청소부, 언포게터블 송스, 오페라 속의 세계 명소
  26. 2019.08.24 2019 노원문화예술회관 하반기 기획공연 (노원문화재단 창립기념) :::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신영옥 콘서트, 유니버설 스페셜 갈라, 김덕수 가무악 판타지, 춘하추동 명인명창 ..
  27. 2019.07.24 일상의 일탈을 꿈꾸다! 2019 노원탈축제 개최
  28. 2019.07.24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
  29. 2019.07.09 노원문화예술회관 7월 기획공연 : SUMMER IN JAZZ 재즈콘서트
  30. 2019.06.19 노원문화예술회관 6월 기획공연 : 제9회 서울젊은국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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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석관점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구운치킨 세트 한마리요"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매장으로 차를 운전하여 치킨을 가지러 갔습니다.

(매장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석관점에는 처음 주문을 해 보았는데

잘생긴 젊은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치킨 보따리를 들고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가족들의 환호성!

조심스럽게 치킨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치즈볼과 감자튀김과 함께 먹은직스러운 구운치킨 한마리 뜨아!!

사진 몇장 찍고 흡입을 시작했습니다.

 

 

돈치킨 구운치킨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돈치킨 구운치킨을 추천합니다.

 

1. 프라이드 치킨의 느끼한 맛이 질리신 분

2. 양념 치킨과는 다른 뭔가 색다른 치킨의 맛을 즐기고 싶으신 분

3. 시원한 콜라나 맥주와 함께 치킨을 즐기실 분

 

 

 

네, 그렇습니다.

순식간에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감자튀김은 패스트푸드점의 감튀와는 또다른 갬성이 느껴지는 맛이었구요.

치즈볼의 치즈는 짭쪼름한 모짜렐라 치즈로 예상했는데

달짝지근한 맛이 일품인 치즈였습니다.

 

소스도 다양하게 제공되니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돈치킨

 

강력 추천합니다.

 

#돈치킨 #구운치킨 #바베큐치킨 #돈치킨석관점 #치킨맛집 #치킨맛있는집 #이경규치킨

 

 

 

돈치킨 서포터즈 활동으로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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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공모전 정보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양한 가족, 평등한 가족을 주제로 하는 사진과 포스터 공모전입니다.

 

바로바로

2021 다양한 가족, 평등한 가족 사진·포스터 공모전

입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어떤 한 가족에 속해 있고

가족이라는 일반적인 소재로 하는 공모전인 만큼

꼭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금옥)은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이 
평등하고 차별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해지고 변화하는 가족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개최하는 
「2021 다양한 가족, 평등한 가족 사진·포스터 공모전」에 
많이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씩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공모전명
2021 다양한 가족, 평등한 가족 사진·포스터 공모전

​2. 참가자격

18세 이상 국민
(한국거주 외국인 등록자 포함*)
* 향후 수상 시 수상금(품) 지급을 위한 
한국 체류 및 신분 확인을 위함 

3. 공모주제
“우리 가족은 다양한 가족을 편견 없이 포용합니다”
“우리 가족은 평등하게 가사‧돌봄을 함께합니다”
“우리 가족은 가족 구성원 모두 서로를 존중합니다”

 


4. 공모형식
사진 : jpg, jpeg, png (용량 50MB/3,000픽셀 이상 크기)
포스터 : ai, psd/A2 (420mm x 594mm)/3,000픽셀 이상 크기)

5. 시상내역
총 20점 선정, 상금(현금 및 기프티콘)과 상장 수여

6. 공모일정

2021년 6월 25일(금) ~ 7월 25일(일)

​7. 제출서류

붙임문서 참조 

[참가신청서] 2021 다양한 가족, 평등한 가족 사진·포스터 공모전

[참가신청서]+2021+다양한+가족,+평등한+가족+사진,+포스터+공모전.hwp
0.03MB
[참가신청서]+2021+다양한+가족,+평등한+가족+사진,+포스터+공모전.pdf
0.45MB

 

8. 응모방법

응모서류 이메일 제출(unicomm@unicomm.co.kr)

 

 

그럼 지금 바로 응모하러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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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인재DB 서비스에서 

다문화인재를 모집하고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성장 지원을 위해
2016년부터 다문화 인재DB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이 지닌 전문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다문화 인재를 모집하고 있으니, 
다문화가족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사업명

2021년 다문화가족 인재DB 모집

 

2. 모집규모

총 100명 내외


3. 모집기간

2021. 6. 29.(화) ~ 9. 30.(목)


4. 모집대상

『다문화가족지원법』제2조에 따른 다문화가족 중
1) 이중언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자격소지자
2) 다재다능한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자격소지자
3) 그 외 이중언어 및 다재다능한 능력을 인정할 수 있는 자

5. 신청방법

제출서류 첨부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 신청

6. 등재자 지원 내용

국내/외 기업, 단체 등의 장학, 사회공헌 사업, 
해외교류 등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인재 연계 및 
정보 제공 등

 

7. 문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다문화가족 인재DB 담당자

(02-3479-7775, gemma@kihf.or.kr)

 

2021년+다문화가족+인재DB+모집+공고문.hwp
0.17MB

 

자세한 사항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홈페이지(www.kihf.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다문화가족이 지닌 전문성과 역량이 
사회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주변에 다문화 가족이 있는 경우 공유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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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IT 및 의료 등 벤처기업을 비롯하여 많은 기업들이
판교와 분당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무빙온’이 의미하는 것처럼
성남은 개척, 이동, 도전, 개방, 진취, 이주, 혁신, 연결 등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도시처럼 한 가지 의미로 고정된 도시가 아닌
다양성과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는 긍정의 무한가치와 포용을 지닌 도시
성남

 

 

창의적인 인재들의 도전, 성장, 교류 활동 촉진

시민들이 함께 살고 일하고 즐기며(Live-Work-Play) 기반 강화

시민과 기업 상호간의 공감, 존중, 배려 지원


첨단기술과 문화가 함께 하는 혁신도시
사람, 혁신, 문화, 네트워크를 통한 창조도시
시대의 변화를 이끌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시민간의 소통, 평화, 안정을 추구하는 도시
산업과 삶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을 담은 도시
즐기고, 배우고, 쉬는 여유를 즐기는 문화도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화된 도시를 탄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진행으로 볼 때
성남은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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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BI를 ‘무빙온(MOVING ON)’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Moving

개척, 이동, 도전, 개방, 진취, 이주, 혁신, 연결 등의 의미를 가져,
성남의 탄생 배경과 부합합니다.

+

 On

정주, 정착, 시작의 의미를 내포합니다.

 

◆◇◆

 

Moving On

사전적 의미인 다음 단계로 이동이라는 뜻처럼 한 가지 이미지로 고정된 도시가 아닌
다양성과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는 긍정의 무한 가치와 포용을 지닌 도시 성남을 상징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BI인 무빙온은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성남'을

상징합니다.

 

사람, 혁신, 문화, 네트워크 등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뤄나가려는

도시 첨단산업화의 비전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가끔 판교와 분당에 친구들이나 동생들을 만나러 가보곤 하는데 어떻게 성남시의 미래가 만들어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사람과 시민, 그리고 문화가 있는 글로벌 스마트 허브 성남시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성남시가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는 핵심 지역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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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아이들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요즘입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알아보시고 필요하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돌봄 서비스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입니다.

 

여러 가지 유형의 서비스가 있는데요.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영아 종일제 서비스

 

돌봄대상 : 생후 3개월 이상 ~ 만 36개월 이하 영아

기본 이용시간 : 1회 3시간 이상 신청

이용 요금 : 시간당 10,040원

(소득 유형별 정부지원율 상이)

서비스 내용 :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2. 시간제 일반형 서비스

 

돌봄대상 : 생후 3개월 이상 ~ 만 12세 이하 아동

기본 이용시간 : 1회 2시간 이상 신청

이용요금 : 시간당 10,040원

(소득 유형별 정부지원율 상이)

서비스 내용 :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보육시설(초등학교) 등·하원(교) 동행 등

 

 

3. 시간제 종합형 서비스

 

돌봄대상 : 생후 3개월 이상 ~ 만 12세 이하 아동

기본 이용시간 : 1회 2시간 이상 신청

이용요금 : 시간당 13,050원

(소득 유형별 정부지원율 상이)

서비스 내용 : 시간제 기본형 서비스에 아동과 관련한 가사 추가

 

 

4. 질병감염아동 지원 서비스

 

돌봄대상 : 법정 전염성 및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만 12세 이하

사회복지시설, 유치원, 초등학교 보육시설 등 이용 아동

기본 이용시간 : 1회 2시간 이상 신청

이용요금 : 시간당 12,050원

(소득 유형별 정부지원율 상이)

서비스 내용 : 질병 아동의 병원 이용 동행 및 재가 돌봄 서비스 제공

 

 신청방법 

 

1. 정부지원판정 (소득에 따라 차등 지원)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방문)

또는 복지로(온라인, www.bokjiro.go.kr)

2. 홈페이지 회원 가입 : www.idolbom.go.kr

 

3. 국민행복카드 신청·발급 (대상카드 홈페이지 확인)

 

 

서비스 문의 ☎ 1577-2574

(가까운 서비스제공기관으로 자동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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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BI를 ‘무빙온(MOVINGON)’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는 성남 시내에 첨단 기술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 기술단지에 포함되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례 비즈밸리

판교1·2·3테크노밸리

백현마이스(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분당 벤처밸리

정자 바이오·헬스 단지

성남 하이테크밸리

 

 

이 프로젝트의 BI인 무빙온은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성남'을

상징합니다.

 

사람, 혁신, 문화, 네트워크 등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뤄나가려는

도시 첨단산업화의 비전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가끔 판교와 분당에는 가보곤 하는데 어떻게 성남시의 미래가 만들어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출처 안 밝혀도 되는 됨)

 

그리고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브랜드 정체성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하는 활동을 하는

무빙온 프렌즈를 모집중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출처 안 밝혀도 되는 됨)

함께 하실 분은 성남시 홈페이지에 방문해서 관련 공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가 질 진행되어

성남시가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는 핵심 지역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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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무빙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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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전화로, 한번의 카톡 메시지로 지금 당신이 처한 가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힘들 때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상담 전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

1644-6621

 

 

여성가족부에서 운영중인 이 상담 전화는 365일 24시간 운영합니다.

 

0번. 임신출산갈등상담
1번. 양육비 상담
2번. 한부모가족 상담
3번. 심리·정서 상담 / 가족서비스 종합안내

 

 

문제가 없는 가정은 없다고 합니다.

모두가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각자가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힘들 때

누군가에게 도움의 손길은 요청하는 것은 절대로 부끄럽지 않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임신으로 인한 갈등,
한부모가정의 양육비 걱정,
홀로 하는 양육의 어려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심리정서 상담이 필요할 때,
언제든 가족상담전화 1644-6621 전화를 기억하세요.



카카오톡으로 바로 채팅 상담도 할 수 있다는 사실

 

여기요 여기!

pf.kakao.com/_BclwK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상담전화

가족상담전화 1644-6621 입니다. 365일 24시간 힘들 땐 언제나 연락주세요.

pf.kakao.com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고 있는 1644-6621을 기억하세요.

다양한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가족상담전화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1644-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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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입니다.

코로나 이후 두번째 맞는 5월이네요.

 

이제는 마스크 쓰고 뭘 한다는 것이 너무 일상적인 일이 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스크 없이 다니던 예전이 그립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몸은 지켜가고 있지만 내색을 안하게 되는 우리 가족들을 위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우리 가족 마음 가꾸기 이벤트에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가족과 이웃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도록 마음을 전달하고, 화훼농가도 응원해요!
선착순 1,000명 가족에게는 예쁜 꽃다발을 보내드립니다!

 

 

참여 기간

2021년 5월 6일(목) ~ 5월 21일(금)

 


당첨자 발표

5월 28일(금)  www.families.kr

 

 

참여 방법
1) ‘감사’, ‘사랑’, ‘존경’, ‘행복’ 의 4가지 꽃말 중에서 한가지 선택
2) 꽃말에 해당하는 사연을 손편지 작성
3) 손편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4) 이벤트 응모 신청서 작성 (vo.la/49YoC)

 

#우리가족마음가꾸기 #세상모든가족함께 #가정의달
#여성가족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참여 대상

우리가족 또는 고마운 나의 이웃


당첨선물
선착순 1000 가구 플라워 박스 증정
정성스럽게 손편지를 쓰신 5분께 추가 상품 증정


후기 이벤트
꽃 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찍어 업로드 하신
선착순 300분께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자, 어떠세요?

당첨 선물부터 후기 이벤트까지 정말 너무너무 기대되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에게, 또 고마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감사, 사랑, 존경, 행복의 인사를 나누어 보아요.

 

아래 인스타그램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응모신청서 작성도 잊지 마시구요~

 

www.instagram.com/p/COg4CiqH6uS/?utm_source=ig_web_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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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사업의 
사업별 지원계획 중에서 현재 지원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고도화하고 또 유지관리하는 것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하여 기업의 제조혁신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합니다.

영상 내용을 보시고 해당되는 기업들은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구독하세요!

📹구독하러가기 ▶ bit.ly/2QOMR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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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SNS & 페이지]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tipa_on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withTIPA/

- 트위터 : https://twitter.com/withTIPA

- 홈페이지 : https://www.tipa.or.k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IPA​ #중소기업​ #중소기업지원​ #스마트공장

 

 

 

www.youtube.com/watch?v=5eV2VHyD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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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네이버에서 논산의 가볼만한 곳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1. 종학당

 

글 작성 시점에 가장 1위는 '종학당'이라는 곳이에요.

종학당은 파평윤시 문중 학교라고 합니다.

역사체험도 하면서 봄나들이 장소로도 최적인 것 같아요.

저는 여행 다니면서 역사 유적지를 가보는게 정말 흥미롭습니다.

논산에 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2.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논산에서 가볼만한 곳 2등을 차지한 곳은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에서 생태 학습도 하고 여러가지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으로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하는 나들이로 최적의 장소 같아요.

출렁다리로 걸어보는 것도 아슬아슬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이곳도 꼭 가보기로 찜~!

 

 

3. 선샤인랜드 & 선샤인스튜디오

 

드라마 미스터선샤인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죠.

드라마 촬영 이후 급부상한 논산의 매력을 느껴보려고 합니다.

머지 않은 곳에 있는 육군훈련소도 차로 이동하며 잠시 돌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4. 백제군사박물관

 

지역여행을 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박물관이죠.

이번 네이버 순위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어서 골라보았습니다.

논산 하면 백제 유적지로 유명하죠. 견훤왕릉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고요.

박물관을 중심으로 계백장군의 숨결을 느끼면서 몇군데 백제 유적지를 돌아볼까 합니다.

 

 

5. 돈암서원

 

네이버 순위 15위에 올라와있는 곳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역사 유적지를 좋아해서 논산에서도 서원 몇군데 다녀오려고 합니다.

일단 사람들이 많이 찾고 순위가 높은 돈암서원과 함께 죽림서원, 조정서원, 노강서원 그리고 연산향교를 후보에 놓고 동선을 그려보고 다녀올까 해요.

 

 

 

자 논산에 갈 준비되셨나요?

따뜻한 봄맞이 논산 나들이 이제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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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처음 아이들과 함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안데르산 원작동화를 연극으로 각색한 공연 '눈의 여왕'입니다.

 

집에서 버스를 타고 극장 앞에 도착했습니다.

 

1층에서 계단을 통해 지하1층 공연장으로 내려갔습니다.

 

실내로 들어가자마자 발열체크와 QR코드 확인을 했습니다.

눈의 여왕 안내게시물들이 있습니다.

 

 

공연 전에 L자 파일과 스티커 등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제공받았습니다. 

 

실내 벽면에 자석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연전에 잠시 놀이하기 좋습니다.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구요.

 

공연장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티켓을 확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자리는 전부 거리두기를 하고 있어 전부 4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에 2명만 앉을 수 있습니다.

 

 

무대에 놓여진 이것은 무엇일까요?

공연을 다 보고나면 알게 되는데 바로 얼어붙은 카이를 형상화 한 것입니다.

 

눈의 여왕 시리즈는 아이들이 책으로도 보았지만 영화로도 본 적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눈의 여왕'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일곱가지 이야기

 

#1. 거울과 그 조각들에 대하여

 #2. 어린 소년과 소녀

#3. 마법을 아는 노파의 화원

#4. 왕자와 공주

#5. 어린 강도 소녀

#6. 라플란드 여인과 핀란드 여인

#7. 눈의 여왕의 궁전에서 일어나는 일과 그 이후의 이야기

 

 

어둠 속에서 빛나는 희망과 고난 속에서 솟아나는 용기

추위와 배고픔의 순간에 만나게 되는 따뜻한 인간애

 

어느 겨울 세상을 흉측하게 비추는 거울조각이 카이의 심장과 눈에 박힙니다.

썰매를 타러간 카이가 돌아오지 않자 카이를 찾아 떠나는 겔다는 갖가지 고난과 역경을 겪고 마침내 카이를 찾게 됩니다.

겔다의 온기와 따뜻한 눈물이 카이에게 박힌 거울 조각을 녹여줍니다.

 

 

노원어린이극장 : 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502 지하1층

 

 

 

유튜브 : 주말에 어디 가지?

 

www.youtube.com/watch?v=nM2lJJtUB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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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공학회지, 제17권 제1호, 2012년 3월

 

저자 : 장영범

 

※ 서포터즈 지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전체 공유합니다.

 

 

 

1. 서 론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사회의 각 방면에서 발전을 거듭나고 있으며,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의 발전은 의료·보건 산업의 발전으로 연결되면서 평균수명의 증가로 인해 노인인구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고령화가 빨리 진행되는 나라중의 하나이다.

2010513OECD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노년층의 인구는 점차 증가하여 노인인구 비율이 24.3%G20 국가 중에서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문제는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해 볼 때 준비없이 노년층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2010722일 통계청 장래가구 추계에 따르면 독거노인이 104만 가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890만 가구를 넘어선 이래 2년 만에 10만 가구 이상 늘어난 것이다.

우리나라 고령자들은 과거에는 대부분 자녀들에 의해 가정에서 부양되었다. 하지만,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여성의 사회활동 등의 사회현상으로 인해 노인에 대한 부양의식의 약화되었고 고령화에 따른 부작용이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최근에는 저출산 문제가 부가됨으로써 고령화에 대한 문제는 정부에서 시급하고 비중있게 취급해야 하는 정책과제로 변모하였다.

이제 고령화 현상에 따른 부작용은 개인이나 가족차원에서 해결하기 힘들고, 사회문제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수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전후 베이비붐 세대들이 대거 은퇴를 시작하면서 은퇴 후에 경제 생활 영역이 많은 부분 제한되고 있으며, 이 은퇴자들을 위한 제도의 보완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은퇴자들과 경제력있는 노인들이 늘어나면서 자녀에 의지하기보다는 독립된 생활을 즐기려는 경향도 강해지고 있다. 또한 노후생활을 대비한 저축 증대와 국민연금 등의 확대로 노후 소득원이 보장되고, 개인주의적인 서구적 가치관이 확산되면서 고령자 자신들을 위한 능동적인 소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아울러 노인들을 위한 보다 안락한 주거시설, 의료, 복지, 취미, 오락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수용하는 시설공간으로서 실버타운(silver town)의 개발도 요구되고 있다. 실버타운 및 재가서비스 등에 관해 갖고 있던 고령자들의 부정적인 시각이 완화되면서 이를 이용하려는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고령자들의 소비패턴 및 가치관의 변화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실버 비즈니스 및 실버산업 성장의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

실버타운의 사례를 볼 때 실버세대들을 위해 정책적인 복지지원도 필요하지만 실버세대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것이 궁극적으로 실버세대들을 위한 복지 혜택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판단된다. 아울러 실버세대들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유형별, 산업별로 구분하여 보는 것도 의미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앞에서 제시한 고령화 현상에 따른 부작용 최소화라는 사회적 욕구에 대한 해결방법 도출을 위하여 노인을 위한 실버산업의 정의와 특성을 살펴보고 그 필요성과 관련 분야들을 알아보면서 나아가 실버 비즈니스 관련 산업과 그에 따른 활성화 방안 및 발전방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연구를 위하여 노인복지, 고령화 사회, 실버산업, 정보격차 등과 관련된 기존 논문들을 분석하여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비즈니스 및 개발중이거나 준비중인 비즈니스를 조사하고 결과를 제시하고자 한다.

 

2. 기존 문헌 연구

 

2.1 고령화 현상

 

고령화 현상은 노인 개인의 문제이자 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고령화된 사회란 일반적으로 노인들의 전체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집단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사회를 말한다. 이러한 고령사회는 단순히 노인이 많다는 의미보다는 노인인구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사회, 경제적인 구조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수반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령화 사회에서는 고용, 문화, 산업구조 등이 새롭게 변화하는데, 고령화 사회의 특징으로는 크게 노동시장의 구조, 노인문제와 노인문화, 사회복지 수요 증대, 노인관련 산업의 발달 등을 들 수 있다(<그림 1>).

 

 

급속한 고령화의 진행은 각종 사회문제를 야기한다. 국가적으로 부양해야 할 노인들은 늘어나는데 일할 사람은 줄어들어 경제가 활력을 잃게 되고, 노인에 대한 연금지급이 늘어나면서 정부재정의 심각한 부족이 우려된다. 정부의 힘만으로 고령화를 감당해 낼 수 없다고 판단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연금을 줄이는 대신 노인 고용을 늘리는 등 대안을 찾고자 노력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 때문이다(중앙일보 2005105).

김윤일(2003)은 고령화 사회에 따른 가족구조 및 사회적 환경의 변화를 두가지로 정리하였고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여 본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 특징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첫째, 노인 단독세대의 증가, 핵가족화 등으로 인한 가족구조의 변화

둘째, 경제활동인구 당 부양해야 할 노인인구의 증가, 노인부양에 대한 전통적 가치관 또는 부양윤리가 퇴색함

셋째, 노후에 자녀로부터 부양을 받겠다는 수동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스스로 부양하고 자립하며,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고 여생을 즐겁게 보내려고 하는 노인층의 형성

양재근(2007)은 인구 고령화에 대한 대비방법을 두 가지 측면에서 분류 제시하였다. 첫 번째는 공공재원으로서 정부가 주도하는 노인복지 서비스이다. 우리나라의 노인복지 정책은 전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이자 기본틀로서 실질적으로는 저소득층의 노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두 번째는 민간재원을 활용한 시장이 주도하는 고령친화산업이다. 고령친화산업은 국가가 책임질 수 없는 부문의 노인의 다양한 부가적 서비스 욕구를 그 대상으로 한다.

 

2.2 노인복지정책

 

사회복지제도는 개인이나 가족의 노력만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자유경쟁의 일반 시장에서 구입할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하여,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사고(산업재해·질병·노령·실직·사망 등)에 대하여 국가가 계획을 세워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다양해지고 그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노인들의 욕구를 모두 해결하기는 매우 어렵다.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과의 갈등없이 건강보호를 받고 싶은 욕구, 좋은 조건의 주거환경에서 지내고 싶은 욕구, 교양 증진,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욕구 등 노인들의 욕구는 대단히 다양해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장래의 노인들 즉 비노인층에 있어서 노후의 보다 좋은 경제적 보장을 받고 싶은 욕구, 노후의 삶의 짊을 높이기 위한 준비의 욕구 등을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사회에서는 그러한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역할은 바로 민간의 영리적 기업이나 개인이 참여하여 물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공급함으로써 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목적과 배경하에 노인복지를 위해서는 실버산업을 육성하여 국민들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욕구를 만족시키도록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노인복지에 대한 비용 투입이 대단히 미약한 상태에 있으므로 국가가 사회복지 정책을 시행하면서 민간복지정책으로서의 실버산업을 육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

 

2.3 실버산업

 

실버(Silver)란 은을 지칭하는 말로서 이 단어가 노인의 흰머리를 미화시켜 표현한 단어로 대중에게 인식되어 중년층과 노년층을 지칭하는 뜻으로 처음 쓰인 것은 1970년대 말 일본에서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나 실버산업이라는 용어의 유래에 대해 학술적으로 명확히 고증된 것은 없다.(김숙응·이의훈, 2007)

실버산업(silver industry)이란 50세 이상의 장 노년층 사람들이나 다소 젊더라도 특별한 정신, 신체적인 이유로 노인들의 생활과 유사한 생물학 사회학적 특성을 보이는 사람들을 주 고객대상으로 하는 영리목적의 사업을 일반적으로 총칭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실버라는 표현 자체가 일본식 영문으로 국제적으로 낯설며, 통용되지 않고 실버라는 이미지가 황혼을 연상시키는 등 다소 부정적이므로 2004년 대통령자문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에서는 "고령친화산업"이라는 신조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김숙응·이의훈, 2007)

이민표(2000)는 사회적으로 출생률이 저하되고 평균수명이 증가됨에 따라 인구구조가 변화되었고, 이러한 현상이 가족의 부양기능 약화, 경쟁력있는 노인소비자의 등장, 고령화에 따른 의료수요의 가치 증대, 노인의 생활욕구의 다양화 등의 결과를 가져왔고 이것이 노인시장을 형성하여 실버산업이 탄생했다고 주장한다. 이를 그림으로 정리하면 [그림 2]와 같다.

 

 

2.4 정보격차

 

정보화가 전세계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고 개인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음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영향과 변화가 긍정적인 면만 있었다고 볼 수는 없다. 부정적인 측면의 변화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영향으로 인해 정보화의 긍정적 발전 속도를 더디게 만들기도 한다.

정보화 사회는 평균수명을 증가시켜 고령화 사회라고도 할 수 있다. 한국 사회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듦에 따라 현대사회에서의 노인 문제는 가족이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문제이며, 그 중에서도 정보격차(digital divide) 문제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정보화 시대를 지나오면서 많은 디지털 정보기술이 등장하여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러한 유토피아적인 삶은 노인,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에게는 아직까지 꿈같은 일인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정보격차가 줄어들지 않으면서 정보 소외계층은 정보습득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정보격차 해소의 해법은 디지털 정보기술이 쥐고 있다. 디지털 정보기술로 인해 벌어진 정보격차를 결국 정보기술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습득과 활용을 위한 구체적 정보기술 중 대표적인 것은 정보제공의 장소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이다. 인터넷 웹사이트에서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방법으로 웹표준 기술과 웹접근성 개념이 사용되고 있으며, 2009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시행되면서 웹접근성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정이 되었다. 아울러 유니버설 디자인은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상품디자인, 환경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차별이 없는 이용 및 접근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3. 실버세대들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

 

3.1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한 정보기술

 

본 절에서는 실버세대들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개발하기 위하여 필요한 정보기술에 대해서 고찰해 본다.

 

3.1.1 컴퓨터 및 비디오 게임

 

실버 세대들은 신체적 노화로 지각능력, 학습능력, 운동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신체적·정신적 기능 유지, 여가 시간 활용과 함께 기능성 운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게임 컨텐츠 개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노인용 기능성게임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노년층을 위한 게임으로 신체와 정신건강에 유익하며 치매를 막을 수 있는 게임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실버 세대들을 위한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을 이해해야 하며 젊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게임에 비해 더 알기 쉽고 편리하게 구성하여야 하며, 노인들에게 게임을 통해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김은석 등(2010)은 실버용품의 디자인에서 고려해야 할 구성요소로 공평성, 유연성, 단순성, 지각성, 관용성, 육체적 노력의 최소화, 크기와 공간의 접근성 등 7가지를 제시하였고 이 7가지 기본 고려사항을 기반으로 게임디자인 활용시 필요한 게임성과 기능성을 고려한 디자인 요소로 선택하였다.

한편 닌텐도 위(Wii)와 같은 몸을 쓰는 비디오 게임은 노인의 우울감 완화, 재활훈련, 인지능력 향상 등에 도움을 준다는 보고도 나온 바 있다.

 

3.1.2 증강현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가상의 공간과 사물만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의 가상현실과 달리, 현실의 기반 위에 가상의 사물을 합성하여 현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부가적인 정보들을 보강해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단순히 게임 등 한정된 영역에 적용이 가능한 기존 가상현실과 달리 다양한 현실환경에 응용이 가능해서 특히 유비쿼터스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증강현실이 접목되었을 때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분야 중 하나는 교육시장이다. 증강현실은 이해도 증가와 몰입감 증가로 인해 결국 학습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해준다. 따라서 노년층이 이러한 증강현실을 이용하여 정보 접근이 좀더 편리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고령자에게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찾거나, 건강에 좋은 음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또는 높은 계단이 없어서 보행에 편리한 길을 안내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3.1.3 로봇기술

 

인공지능을 위한 로봇은 정부에 의해 유망산업으로 지정되어 경쟁력있는 상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실버상품 개발을 위해서는 제품디자인, 노인의학, 노인생리학, 마케팅, 인간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제조업체 관계자에 의해 학제적인 접근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상품화 요소기술들의 융합을 기반으로 실버전략상품별 산업화 연구가 필요하다(김형식 등, 2006).

특히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로봇은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전제로 한다. 노인을 보조하는 지능형 로봇을 흔히 실버로봇(Silver Robot)이라고 한다. 실버로봇은 스스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옷갈아 입히기, 배변보조, 부축하며 같이 움직이기 등 현재의 간병사들이 하는 환자보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마모루’, ‘타이조등이 개발되었으며 국내에서도 실벗이라는 이름의 로봇이 개발되었다.

로봇도 하나의 제품으로써 효율적인 사용성이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에 로봇의 특성에 맞는 UI(User Interface)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기존의 사용자와 컴퓨터 사이의 인터랙션에 적용되는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UI 원칙들을 로봇과 사용자 사이의 인터랙션에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실버로봇의 사용성을 위해서는 사용자인 노인의 특성과 로봇의 특성을 고려한 UI 원칙의 적용이 필요하다. 실버로봇에 필요한 UI 원칙으로 김희영 등(2005)은 학습성, 유연성 수행성 등을 제시하였다.

김형식 등(2006)은 실버로봇의 디자인기술 연구과제로 로봇디자인 컨셉 개발기술, 인간-로봇 인터랙션 디자인기술, 로봇외형 디자인 기술 등으로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3.1.4 유니버설 디자인과 웹 접근성

 

국내에서 실버세대 계층이라고 불리는 고령자층의 확산 움직임은 시니어 비즈니스, 포털, 인터넷 쇼핑몰 등의 비즈니스 사업에 관심을 갖게 하고 있으며, 정보 소외계층인 고령자층을 위한 전용 웹사이트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이라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에 맞추어 디자인되어야 한다. 이러한 웹사이트에서 활용 가능한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은 웹접근성의 개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기존연구는 살펴보면, 문자현 등(2009)은 서울시고령자취업알선센터(noinjob.or.kr), 안양시노인복지센터(happytown.or.kr) 8개 웹사이트, 임강혁 등(2010)은 복지콜원스톱노인센터(bokjicall.com), 노인복지시설 아름다운집(beautifulhouse.or.kr) 5개 웹사이트를 비교 평가하였으며, 웹접근성의 평가기준 중의 하나인 사이트 운용과 기술적 용이성, 웹사이트 인지와 이해의 용이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하였다.

제품디자인이나 환경디자인의 영역을 중심으로 했던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은 웹 환경의 컴퓨터 기반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까지 확대가 되어 발전하고 있으며 결국 유니버설 디자인은 디지털 정보기술과의 결합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3.1.5 인터넷 웹사이트 및 모바일

 

인터넷 기반 정보 서비스는 정보의 생산과 교류 및 유통을 촉진시켜 사회 전반의 구조적인 변화를 야기시켰고 생활 패턴의 변화를 초래하였다. 그러나 노년층을 대상으로 실용화된 웹사이트는 그리 많지 않으며,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 중에서도 노년층의 신체적, 인지족 조건을 고려하여 개발된 경우가 많지 않다. 단지 고령자, 노년층, 실버 세대 등을 키워드로 하는 사이트라든가, 또는 고령자 세대를 보살펴 주는 사람이 이용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이동성이 제한된 유선 인터넷을 지나 이동이 가능한 무선 인터넷으로 발전하고 있는 시대이다. 노년층도 다른 연령집단과 마찬가지로 특수한 요구를 가진 집단이며, 인터넷 서비스의 시간과 거리 문제 해소는 노인들에게 가장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수단이다. 즉 인터넷을 통한 네트워크 생활화의 촉진은 노후의 여가 생활의 도구가 되며, 사회적 접촉 약화나 결여로 인한 사회적 고립감이나 소외감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최유림, 2003).

 

3.2 실버 비즈니스 전략

 

3.2.1 실버세대의 유형분류

 

지금까지 65세 이상의 연령층을 실버세대라고 분류해왔다. 하지만 실버세대의 사회적 특성과 개인적 취향이 계속 변해가고 있으며 변화해 가는 특성에 맞추어 공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므로 이들 세대를 위한 민간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실버세대를 분류해 보고 이에 맞추어 합리적인 비즈니스 모델 전략을 제안해 보고자 한다.

[1]에서 제시한 기준에 대한 용어 정리는 [2]와 같다.

 

워킹실버A

노후준비형

워킹실버B

빈곤층

소득

×

취업

×

×

경제적 여유

×

×

경제지원 필요성

×

×

기준

설명

소득

근로소득 이외의 소득(금융상품 이자소득, 부동산 소득, 연금 등)이 있는지의 여부

취업

취업이 되어 있는지의 여부

경제적 여유

최소한의 노후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경제적 여유가 있는지의 여부

경제지원 필요성

경제적 여유가 많지 않아 자녀들이 부양하거나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인지의 여부

워킹 실버

통계청에 따르면 일하는 60세 이상 노인을 뜻하는 워킹실버(working silver)’가 매년 큰 폭으로 늘면서 20106월 노인 취업자수는 297만명으로 300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고용률은 39.1%로 노인 5명 중 2명이 일하는 셈이다(동아일보 2010731).

또한 구직자 중 60대 이상 노인의 비율은 지난 2008년 약 3~4%대에 머물렀지만 2009년에는 5% 이상으로 늘었으며 20101분기에는 총 구직자 12.92%나 차지했다(헤럴드경제 2010426).

워킹실버 세대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첫 번째(본 논문에서는 워킹실버A형으로 규정함)로는 경제적 빈곤층으로서 노후준비가 부족해 경비원, 택시운전사, 택배원, 미화원, 등 이른바 블루칼라 일을 하는 노인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두 번째(본 논문에서는 워킹실버B형으로 규정함)로는 액티브 에이징(Active Aging·활기찬 노후)’ 흐름을 타고 경제적인 이유와 상관없이 일을 하는 선진국형 워킹실버세대이다. 이들은 은퇴를 하면 집에 들어앉아 쉬는 것을 당연히 여기던 예전 노인들의 세태에서 벗어나 꼭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일을 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건강을 지키고 싶어하는 부류이다.

이 두 가지 유형을 모두 합하여 선진국과 비교해 보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에 1명 정도가 일하는 OECD 평균과 비교해 볼 때 한국의 워킹실버 수는 선진국보다 34배 많다.

 

노후준비형

이 유형은 취업이 된 상태는 아니지만 고정 소득이 발생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이 적고 국가적 또는 가족들의 부양 여부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노인 계층이다.

워킹실버A형과 비교해 보면 일을 하고 있느냐의 차이뿐이다.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이유를 살펴보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로는 일할 의욕이 없거나 또는 사회적 후배들에게 일자리를 양보해 주고자 하는 경우이다. 두 가지 유형 모두 제도적인 보완과 민간 사업지의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 주면 사회적 기여를 통해 좀더 활력이 높이는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워킹실버B형과 비교해 보면 취업이 안되어 있다는 점에서 워킹실버A형과의 차이점은 같지만 경제적 여유가 있는지 여부에 있어서 차이점이 있다. 워킹실버B형의 경우 대부분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일자리를 갖는 경우가 많지만 노후준비형은 경제적인 여유로 인해 일자리를 갖지 않아도 생활이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다른 실버세대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노후준비를 위한 노력을 더 했을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노후준비형의 실버세대들을 위해서는 사회복지 차원의 제도적 지원보다는 민간 기업 차원의 일자리 창출 및 서비스 혜택 강화가 더 시급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빈곤층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 인구 가운데 최저생계비(4인 가족 기준 월136만원)에 못미치는 소득으로 사는 빈곤층이 35.1%로 나타났다(조선일보 201083일자). 중요한 것은 노인 가구 빈곤율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200630.0%, 200731.0%, 200832.5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상대적 빈곤율(전체 인구 중 소득 순위로 한가운데 속한 사람 소득의 절반이 안되는 비율)로 따진 노인 빈곤율은 45%OECD 가운데 가장 높다.

우리나라의 실버세대들 중에 이 유형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의 노인들은 젊어서 땀흘리며 공장 기계를 돌리면서 밤잠 안자면서 수출 전선을 뛰어다녔던 세대이다. 그렇게 번 돈으로 자식들 키우가 부모 부양하는데 다 쏟아부어 이렇다 할 노후 대비용 재산도 만들어놓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유형들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대책으로서는 민간 사업자의 역할보다 복지시스템의 효율적인 적용이 더 중요하다. 우선 복지시스템을 저소득 근로자층 및 빈곤층 중심으로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복지제도는 모든 국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저소득층을 위한 정책이란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 저소득층이 안정적인 생활을 스스로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여 언제든지 중산층으로 상승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빈곤 노년층들은 육체적 능력이 저하되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김원식(2010)은 사회보험제도를 포함한 복지시스템은 앞으로 예방 중심의 전략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의 저축운동을 주도하고 스스로 별도의 노후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료보장성을 높이는 것보다 국민이 의료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국민이 아프지 않게 만드는 예방적인 노력이 시급하다. 고용보험이나 산재보험도 고용을 늘리고 산업재해의 발생을 얼마나 억제하느냐에 따라 평가받아야 한다. 이러한 사회보험제도는 민간보험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다층 사회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

 

3.2.2 맞춤형 전문서비스

 

실버 세대라도 다 같은 실버세대가 아니다. 경제력 여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계층의 실버세대들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경제력 있는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 등 각 계층별로 전문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복지정책은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을 위한 정책이 되어야 하며, 경제력이 있는 실버세대들을 위해서는 민간 기업이 좀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편리한 생활을 가능하게 하고 또한 소비를 끌어낼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 복지 정책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이 되어서는 안되며, 민간 기업의 서비스가 저소득계층에게 그림의 떡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

즉 실버세대들을 위한 채용정보 제공, 실버세대 맞춤형 디자인, 실버 세대 전문 만남중개 서비스, 실버세대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 등 특성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민간 기업의 상품 개발이 정보기술은 큰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다.

 

4. 결 론

 

4.1 연구의 요약 및 시사점

 

본 논문은 실버세대들을 위한 복지 혜택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실버세대들이라고 하여 65세 이상이 된 노인 계층이라고 한정을 지을 경우 유형별 특성에 맞춘 비즈니스를 만들 수 없다고 판단하였고, 실버세대들을 유형별로 4가지 형태로 구분하여 각 유형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논점을 제시하였다.

지금까지 실버세대들을 위한 사회복지정책적인 혜택의 강화에 대한 연구와 실버세대들을 위한 전문적인 비즈니스를 개발해 보고자 하는 양분된 연구가 별도로 진행되었으나 본 논문에서는 정책적 지원과 민간기업의 비즈니스를 연결지어서 좀더 실버세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 수립의 기반을 제공했으며, 이점이 본 논문의 의의라고 할 수 있다.

 

4.2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 방향

 

본 연구의 한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버 세대를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긴 했으나 크게는 경제력 있는 노인 계층과 저소득 노인계층의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밖에 없었으며 이 두 극단적인 노인 계층을 모두 만족시키려는 비즈니스를 찾다보니 형평성과 융통성이 다소 떨어지는 비즈니스 사례가 도출되었고, 최악의 경우 둘 중 어떤 계층도 만족시키기 어려운 비즈니스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둘째, 논문에서 제시한 전략을 실제로 적용하여 비즈니스 모델 또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프로세스가 마련되지 못했다는 점이다. 현재 실버세대를 위한 전문화된 맞춤형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좀더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제안하는 것이 향후 연구과제이다.

셋째, 실버세대를 위한 비즈니스 전략이 주로 정보기술 측면에서 다루어졌다는 한계가 있다. 좀더 다양한 산업이 융합되어 실버세대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전문화된 비즈니스를 만들어 보는 것이 향후 연구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향후 본 논문에서 제안한 전략을 바탕으로 실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적용해 보는 정성적인 평가가 있어야 하며,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량적인 평가가 있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좀더 구체적인 방법론의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것이 실무 작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연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문헌

 

[1] 김숙응, 이의훈, 실버산업의 이해, 형설출판사, 2007, p.20

[2] 김윤일, "고령화 사회의 도래에 따른 한국 실버산업의 발전방향",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3, pp.9~13.

[3] 김은석, 이현철, 김범석, 허기택, “실버세대를 위한 기능성게임 디자인 방법”, 멀티미디어학회논문지, 13(1), 2010.

[4] 김형식, 고영준, 우흥룡, 윤흥순, 박현철, "실버케어로봇 개발을 위한 디자인전략 제시에 관한 연구", 한국디자인학회 2006 봄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2006, p.24

[5] 김희영, 김현정, 김명석, "실버 로봇의 사용성 증대를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원칙의 적용", 한국디자인학회 2005 가을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2005.

[6] 문자현, 전양덕, “유니버설 디자인 측면에서 실버 커뮤니티 사이트 디자인에 관한 연구”, 정보디자인학연구, 13, 2009, pp.91~96.

[7] 양재근, "고령친화산업으로 본 노인스포츠 시장의 경제적 가치 고찰", 대한운동사회 스포츠건강의학 학술지, 9권 제2, 2007, p.106

[8] 이민표, 21세기 실버산업의 방향과 대책, 노인복지연구, 봄호, 2000. 양재근(2007), p.110에서 재인용

[9] 임강혁, 전양덕, “노인복지 사이트에 적용된 유니버설 디자인에 관한 연구 : 김포지역 뉴 실버세대를 중심으로“, 정보디자인학연구, 14, 2010, pp.147~151.

[10] 최유림, “실버 세대를 위한 가족커뮤니티 사이트 디자인 제안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3, p.2.

[11] 현외성, "실버산업론", 학현사, 2005.

[12] 코메디닷컴 (2010226일 기사입력)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6552_2892.html

[13] 뉴시스 (2008613일 기사입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3&aid=0002138936

[14] 뉴시스 (20081222일 기사입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2442378

[15] 동아일보 (2010731일 입력)

http://news.donga.com/3/all/20100731/30229821/1

[16] 헤럴드경제 (2010426일 입력)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423000551

[17] 중앙일보 (2005105일 기사 입력)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1694586

[18] 김원식, ‘모든 국민을 위한 복지라는 생각 버려야, 조선일보 201083일자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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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은 역시 치킨~

 

아이들이 이제 커서 치킨 두마리 가지고는 좀 부족해요.

그래서 치킨 세마리와 함께 불금 파티를 했어요~

 

 

먼저 돈치킨 창동점에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해 놓고 30분 뒤에 찾으러 방문했습니다.

 

오후 5시쯤에 돈치킨 창동점에 방문했습니다.

매장에 방문했더니 사장님이 잘 포장해 놓으셨습니다. 인사를 하고 냉큼 가져왔습니다.

미리 주문한 치킨 세마리를 포장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포장을 열고 박스를 꺼내자 치킨냄새가 장난 아님요~

 

박스 구성은 이렇습니다.

주문했던 치킨은 구운 두마리 치킨 세트였고요.

박스 왼쪽은 구운치킨, 오른쪽은 구운 바베큐 치킨입니다.

 

 

오~바삭치킨(달콤양념 치킨)도 한마리 추가 주문했습니다.

그래서 전부 세마리 세팅 완료~

 

세트마다 콜라가 하나씩 들어있어서 시원하게 치콜 조합 완성~

 

오~바삭 양념치킨은 구운치킨을 한번 더 프라이드한 후에 양념을 입힌 치킨이에요.

일반 프라이드 치킨하고는 또 다른 깔끔한 맛이 일품입니다.

 

왼쪽 박스는 구운치킨, 오른쪽 박스는 두마리 치킨 세트입니다.

 

구운치킨의 비주얼.

느끼한 맛이 전혀 없고 쫀득쫀득하게 씹히는 맛있는 치킨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즐긴 불금 치킨 세마리 파티는 여기서 끝이에요.

구운치킨과 함께 하는 불금 치킨파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

 

 

본 리뷰는 돈치킨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원받은 쿠폰을 이용하여 제공받은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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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치킨으로 유명한 돈치킨에서 구운치킨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토요일 오전 일정을 마치고 차로 이동하여 돈치킨 창동점에 도착했습니다.


매장 앞에는 잠시 정차할 공간이 있었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 젊은 사장님과 여자직원분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홀에는 빈자리가 많았습니다.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어 자영업 사장님들이 어깨를 펴개되면 좋겠습니다.


미리 전화로 주문한 구운치킨 포장을 들고 차로 이동하여 집으로 왔습니다.




포장을 하나씩 뜯어나가자 치킨 냄새가 진동하여 아이들의 환호소리가 점점 커졌습니다.


오븐에 구운 치킨이라니 그동안 맛보지 못한 새로운 맛있을거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실제 한입 두입 먹어보니 프라이드 치킨과는 또다른 식감에 감동했습니다.




좀더 쫄깃쫄깃하고 느끼하지 않은 식감이 확실히 프라이드 치킨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다리 하나씩 들고 뜯는 모습에 부모로서 잘 먹어주는 아이들에게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전화로 친절하게 예약을 받아주신 창동점 사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컨셉의 메뉴 개발에 매진하시는 돈치킨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돈치킨 홈페이지 : http://www.donchicken.co.kr/




<돈치킨 서포터즈 활동으로 제공받은 제품으로 리뷰하였습니다>






유튜브 주말에 어디 가지?

https://www.youtube.com/watch?v=xE0ajh3t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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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명창 안숙선의 공연을 보고 왔다. 국악공연은 참 오랜만이다. 20년 전쯤인가 국립극장에서 하는 국악관현악단 공연을 본 이래 국악 전문공연은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노원문화재단 창립기념 기획공연으로 준비되어 보게 되었다.


12월 12일 목요일에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었는데 하루 전에 우리 큰 딸이 이 곳에서 노원구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공연을 했던 터라 하루 만에 다시 방문하니 더 반가운 장소가 되었다.


예전에 한창 CD를 사 모을 때 안숙선의 CD도 분명히 몇장 샀던 기억이 나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결혼하고 CD를 모두 가져오지 못해서 본가 어딘가 CD 몇백장을 담아둔 종이박스 안에 있을 것 같다.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딸과 함께 버스를 타고 노원문화예술회관에 도착했다.









공연은 안숙선의 제자들도 함께 했다. 국가무형문화제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인 천주미, 천혜련, 김지애가 안숙선과 함께 가야금 병창을 연주했고 제자들만 병창 연주를 하기도 했다.


전체 공연의 진행은 국가무형문화제 제16호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전수자인 최영훈이 맡았다. 나중에 안숙선의 소개를 들으니 본인의 딸이라고 한다. 사진을 다시 보니 닮았다는 생각도 들고... 국악을 가족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첫 공연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고수는 국립창극단 기악부 단원이 조용수가 맡았다.


[프로그램]


1. 12현 가야금 병창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 : 안숙선, 천주미, 박혜련, 김지애, 조용수(고수)


2. 거문고 독주 한갑득류 산조 : 최영훈, 조용수(고수)


3. 판소리 <수궁가> 중 토끼 배 가르는 대목 : 이광복, 조용수(고수)


4. 25현 가야금 병창 팔도민요 : 천주미, 박혜련, 김지애


5. 판소리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 : 안숙선, 조용수(고수)


6. 작은 창극 <흥보가> 중 화초장 대목 : 안숙선, 이광복, 최호성, 천주미, 최영훈, 조용수(기악반주)


7. 남도민요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 출연진 전원






전통적인 가야금인 12현 가야금과 개량된 가야금인 25현 가야금의 소리를 비교해 본 것도 좋은 시간이었다. 아무래도 줄이 많다보니 25현 가야금 소리를 들으니 마치 하프 소리를 듣는 것처럼 화음이 아름다웠다. 최영훈의 거문고 연주도 평소에 잘 듣지 못했던 거문고 소리를 깊이있게 들을 수 있었고, 이광복의 판소리는 관객들과의 호응으로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


다섯번째 프로그램으로 안숙선이 홀로 무대에 서서 조용수 고수와 함게 흥보가 박타는 대목을 연주하였다. 역시나 국악계의 프리마돈나답게 관객들의 반응을 좌지우지하며 주도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실 공연을 오기 전에 초1딸이 재미있게 볼까 걱정을 살짝 하기도 했지만 초반부 연주를 집중해서 잘 보는 모습이 기특했다. 공연의 하일라이트는 흥보가 화초장 대목의 창극이었다. 특히 놀부 역을 맡은 국립창극단 단원인 최호성의 코믹한 연기를 보고 초1 딸도 몇번이나 깔깔대고 웃으며 재미있게 본 터라 나 역시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 나중에 창극만 전문으로 하는 공연도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창극은 외국에 소개할 때 영어로 Pansori Opera로 부른다고 한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이 모두 나와 두곡의 남도민요를 불렀고, 앵콜 공연으로 옹헤야를 관객들과 함께 부르며 전체 공연은 마무리되었다.


전체적으로 국악 초보자들도 지루하지 않게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고 출연진의 연주도 수준급이어서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 종종 국악공연 관람의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 유튜브 채널 "경영학 플러스 알파" : 경영학 및 IT 과목 강의

https://www.youtube.com/channel/UC7HZzBZvr9wuSelnqZSxG-g

◎ 유튜브 채널 "주말에 어디가지?" : 국내 여행, 휴일 및 주말 여행

https://www.youtube.com/channel/UCc3cqBKkkHlxQkmabcx73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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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뮤직비디오, 스토리가 있는 형식의 노래, 발라드의 황제. 바로 조성모이다.


잔잔한 노래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발라드 가수로 여러해 상을 받았던 가수이기도 하다.




이번 2019년 11월 29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레파토리 세 번째 공연인 가수 조성모와 함께하는 <리멤버 1989 with 조성모>라는 타이틀로 마련되었다. 





11살 딸아이와 함께 데이트 겸 공연을 같이 보러 갔고, 딸아이에게 조성모에 대해 설명해 주니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며 요즘 나오는 아이돌 가수이름을 말하니 세대차이가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을 통해 1980년대를 회상하고,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떠나보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최근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 열풍으로 1980년대에 20~30대를 보낸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였던 것같다.


표를 받고 2층에 올라가 배정받은 좌석에 앉아 설레임으로 공연을 기다렸다.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의 시작으로 공연을 시작하였다. 




오케스트라와 대중음악의 조합이라 생각하니 기대반 설렘반이었다. 1980년대의 시대적 풍경, 88올림픽, 고속성장으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주며, 그때 그시절을 다시 생각나게 하였다.  특히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보헤미안렙소디를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며 영화장면을 보여주니 영화를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즈풍의 음악들과 라틴음악들을 골고루 보여주었던 고아라의 공연 역시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긴 공연이었다.






마지막 앵콜에 무대에 나왔던 모든 가수들이 나와 “손에 손잡고”를 같이 불러 공연관람객들과 같이 부르며 공연막을 내렸다. 


조성모의 히트곡 ‘다짐’, ‘가시나무’를 비롯해 ‘시네마천국’, ‘인생은 아름다워’ 등 1980년대 익숙하고 친근한 팝과 클래식, 대중음악 등을 고운 미성을 지닌 밀리언셀러 가수 조성모, 감미로운 목소리의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가 함께 들려주며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가 무대에 풍성함을 더한 무대였다. 내년 이맘때는 어떤 가수와 어떤 공연으로 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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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마련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즐기는 명품 공연과 전시, 그리고 노원구 우리 동네로 찾아가는 무료 힐링 콘서트까지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줄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노원구 우리 동네로 찾아가는 무료 힐링 콘서트

https://techleader.net/1321




[공연] 대중가요, 국악, 클래식까지 취향 따라 즐기는 명품 공연


올 한 해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온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연말에도 장르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명품 공연의 향연이 이어집니다. 



11월 29일 가수 조성모와 함께하는 <리멤버 1989 with 조성모>는 조성모의 히트곡 ‘다짐’, ‘가시나무’를 비롯해 ‘시네마천국’, ‘인생은 아름다워’ 등 1980년대 익숙하고 친근한 팝과 클래식, 대중음악 등을 고운 미성을 지닌 밀리언셀러 가수 조성모, 감미로운 목소리의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가 함께 들려주며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가 무대에 풍성함을 더합니다. 음악을 통해 1980년대를 회상하고,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떠나보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최근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 열풍으로 1980년대에 20~30대를 보낸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12월 12일은 판소리 무형문화재인 명창 안숙선의 공연을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춘하추동 명인명창 : 안숙선>이 진행된다. 명창 안숙선의 맑고 청아하면서 힘 있는 고음은 듣는 이의 가슴과 귀를 뻥 뚫어줄 것입니다. 국악의 현대적 재창조 및 대중화 작업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안숙선은 이번 공연에서도 정통 판소리는 물론 대중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현대적 판소리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12월 17일 오전 11시에는 <박종훈의 클래식 브런치>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됩니다. 4월부터 12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 브런치 콘서트는 매회 흥미로운 주제의 클래식 이야기를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전문적이고 친근한 해설, 수준 높은 라이브 음악과 함께 들려주며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해피 투게더’라는 주제로 클래식 앙상블과 재즈, 노래 등 어느 때보다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되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슈베르트 피아노 트리오 2번 2악장, 엘가 사랑의 인사를 비롯해 캐롤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전 관객에게는 커피와 머핀이 제공됩니다.




12월 27일에는 <2019 송년음악회 장사익 소리판 : 세월의 노래>가 올 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이번 공연은 노원구민의 요청에 힘입어 마련된 장사익 단독 공연으로, 구민과 음악이 하나 되는 무대를 선사합니다.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의 애잔한 정서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인생의 희노애락이 담겨 있는 목소리로 대중들의 가슴을 울리는 장사익과 함께 2019년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전시] 디지털로 그려낸 가상 세계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디지털로 재구성한 가상 세계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춘하추동-冬 이헌명초대전: Diegesis Composition>은 가상의 결합과 조합을 주제로, 작가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결합해 가상의 세계를 창조해냅니다. 현대 사회의 일상적인 단면을 포착하고, 시간과 공간을 복제·재구성하여 새롭게 만들어낸 가상 세계가 영상과 사진으로 표현되어 전시장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이헌명 작가는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스쿨 교수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겸 사진작가로 ‘살아있는 미술관’, ‘라뜰리에 빈센트반고흐’ 영상감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입니다. 



※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www.nowonart.kr 

※ 문의전화 02-228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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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창립된 노원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노원구 권역별 행사 안내입니다. 노원구와 인근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준비한 행사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2019년 노원문화재단 창립을 기념하여 관내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2019 노원구 권역별 공연 시리즈-예술이 흐르는 문화공간 나들이’를 개최합니다. 


노원구 권역별 공연은 지난 9월 14일(토) 중계근린공원에서 진행된 추석나들이를 시작으로, 앞으로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22일까지 총 4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 주부, 노년층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공연이 상계동, 공릉동, 월계동에 직접 찾아가 무료로 펼쳐집니다.




11월 30일 오후 2시 상계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전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브라스앙상블 초청공연이 진행됩니다. 뛰어난 실력으로 크고 작은 무대에서 감동을 전해주는 한빛브라스앙상블은 익숙하고 흥겨운 음악으로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 것입니다.




12월 7일 오후 4시 상계 3, 4동 주민센터12월 14일 오후 4시 공릉2동 주민센터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바리톤 우주호와 소프라노 이윤이, 피아니스트 홍민선이 한국 가곡과 대중적 오페라 아리아 등을 들려줍니다. 또한 노원구 관내합창단 ‘아름다운 합창단’과 ‘노원 리틀해피바이러스 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합창을 하는 등 모두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듭니다.





12월 22일 오후 4시 월계문화체육센터에서는 성대한 송년 음악회가 펼쳐집니다. 1980년대 말 가수 이동원과 함께 가요 ‘향수’를 불러 대중에게 익숙한 세계적인 테너 박인수가 테너 정의근, 왕승원, 김래주, 피아니스트 박성은과 함께 다양한 목소리로 한 해의 마무리에 어울리는 감동적인 음악을 선물합니다. 또한 한빛오케스트라와 노원구 생활합창연합 코로노원(CORO NOWON)이 함께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노원문화재단은 권역별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감동의 무대를 제공하여 ‘자연과 문화 속으로! 힐링 도시 노원’의 구정 목표를 실현시키고, 문화 향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2-2289-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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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2.3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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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원어울림극장에서 하는 어린이 공연은 여러 번 봤는데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공연을 처음 봅니다. 


이번에 본 공연은 세계4대 오페라 축제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진행된 어린이 오페라 "굴뚝청소부"입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 도착하여 아이들과 함께 일단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티켓을 수령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어린 굴뚝청소부가 굴뚝에서 청소를 하다가 나오지 못하자 어린 친구들이 구해서 집으로 보내준다는 스토리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유일한 오페라 '굴뚝청소부'


추운 1819년 12월의 아이켄가가 배경이다.


가정부 바곳은 집에 굴뚝이 모두 막혀버려 굴뚝청소부를 기다리는 중이다. 굴뚝청소부 2명은 사고로 다친 아버지를 대신하여 일을 나온 가여운 어린 굴뚝청소부 샘을 데리고 등장한다.


가정부 바곳은 굴뚝청소부들에게 빨리 청소하라고 잔소리를 늘어놓고 어린 샘은 혼자 컴컴하고 좁은 굴뚝을 청소하러 올라간다.


샘은 결국 무서움에 떨며 살려 달라 외치고 이를 들은 아이들은 샘을 굴뚝에서 구해주게 된다.


아이들은 샘을 자신들의 방에 숨기고 샘이 도망간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창문을 열어 놓고 신발 자국을 만들어 놓는다. 보모 로완은 샘이 무사히 탈출했기를 바라는데 이때 아이들이 사실 샘을 자신들이 숨겨줬다고 말한다. 이때부터 불쌍한 샘을 구해주기 위한 보모 로완과 아이들의 구출작전이 시작된다.



공연은 현대음악 스타일이라 조바뀜도 심하고 사실 일반적으로 접하기 힘든 음악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오페라답게 현대식 음악이 곳곳에 잘 장식된 공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아이들이 주요 역할을 하는 공연으로 함께 관람한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습니다.


노원문화재단이 출범하고 나서 노원문화예술회관의 공연이 전체적으로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장을 떠나 집으로 왔습니다.


커튼콜 영상 공유합니다. 갑작스레 찍게 되어 화질이 좋지 않지만 분위기만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주말에 어디가지?"  https://www.youtube.com/watch?v=zYoHyEEnn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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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오페라 작품의 배경이 된 명소를 해설과 함께 소개하는 공연입니다. 음악 교양을 쌓기 위해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도 교육적으로 좋을 듯 싶습니다.




◆ 일    시: 10월 9일 수요일 17:00

◆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전석 3만원

◆ 관람연령: 8세 이상

◆ 문    의: 02-2289-3400

◆ 예    매: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 공연 설명

베르디, 푸치니 등 유명 오페라 작품에 나오는 아리아와 배경이 된 명소를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는 해설이 있는 교육 콘서트다. 유명 아리아인 푸치니의 ‘오 나의 아버지’ 에 나오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명소 폰테 벡키오, ‘공주는 잠 못 이루고’의 배경이 된 중국의 자금성,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인 베로나의 줄리엣의 집과 같이 오페라와 관련된 세계 각지 명소를 영상과 함께 오케스트라와 성악가의 연주로 감상한다. 


◯ 프로그램 

[1부]

1. 카르멘 서곡 from Carman - G.Bizet

2. 나는 이 마을의 제일가는 이발사 from Il Barbiere di Siviglia- G.Rossini

3.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from Gianni Schicchi – G.Puccini

4. 사랑에 살고 노래에 살고 from Tosca – G.Puccini

5. 별은 빛나건만 from Tosca – G.Puccini

6. 이 여자도 저 여자도 from Rigoletto – G.Verdi

7. 어느날 귀여운 그대를 만났지 from Rigoletto – G.Verdi


[2부]

1.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from Cavalleria Rusticana – P.Mascagni

2. 어머니도 아시다시피 from Cavalleria Rusticana – P.Mascagni

3. 고맙습니다 여러분 from Vespri Siciliani – G.Verdi 

4. 아름다운 밤 사랑의 밤 from Les Contes de Hoffmann – J.Offenbach  

5. 꿈 속에 살고 싶어라 from Romeo et Juliette – C.Gounod

6. 어느 개인날 from  Madama Butterfly – G.Puccini

7. 공주는 잠 못 이루고 from Turandot – G.Puccini


※ 위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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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좋은 공연입니다. 오페라나 뮤지컬 등 대중적인 음악을 선별하여 공연이 진행됩니다. 공연 제목처럼 잊을 수 없는 노래들이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 일    시: 10월 8일 화요일 19:30

◆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전석 2만원

◆ 관람연령: 8세 이상

◆ 문    의: 02-2289-3400

◆ 예    매: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 공연 설명

오페라, 뮤지컬, 크로스오버 장르, 팝송, 가곡, 가요 등 모든 장르의 음악 중 누구나 알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음악을 선별한 성악가와 챔버오케스트라 연주 콘서트다. 클래식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유명한 음악을 선정하여 클래식 전문 연주가들이 공연함으로써 격조와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콘서트로 구성했다. 


◯ 프로그램 

[1부]

1. 오 나의 아버지 – 오페라 <쟈니스키키> 중

2. 하바네라 – 오페라 <카르멘> 중 

3. 파파게노, 파파게나! - 오페라 <마술피리> 중 

4. 투우사의 노래 – 오페라 <카르멘> 중

5.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오페라 <투란도트> 중 

6. 장밋빛 인생 – 프랑스 샹송

7. 까루소- 이탈리아 깐쪼네

8. 뜨겁게 키스해 주오- 멕시코 볼레로 

9. 마이웨이- 프랑스 샹송, 미국 팝송 


[2부]

1. 금발의 제니 – 포스터 작곡 

2. 비목 – 장일남 작곡 

3. 백학(Cranes) - 얀 프렌켈 작곡 

4. 메모리 – 뮤지컬 <캐츠> 중 

5. 투나잇 -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6. 지금 이 순간 – 뮤지컬 <지킬 엔 하이드> 중

7. 그대와 함께 떠나리 – 프란체스코 사르토리 작곡 

8. 시월에 어느 멋진 날에 - 볼프 뢰블란 작곡

9. You Raise me up – 아일랜드 전통 민요


※ 위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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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10월 3일 공연되는 어린이 오페라입니다. 오후 2시와 5시에 2회 공연합니다.


◆ 일    시: 10월 3일 목요일 14:00/ 17:00 (2회)

◆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R석 5만원 / S석 3만원/ A석 2만원

◆ 관람연령: 36개월 이상

◆ 문    의: 02-2289-3400

◆ 예    매: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 작품 설명

영국의 현대 작곡가 벤자미 브리튼이 작곡한 전3장으로 구성된 어린이 오페라로 오페라 장르가 어렵고 복잡한 것이라는 선입견을 타파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된 ‘Let’s Make an Opera!(오페라를 만들어 보자!)‘ 프로젝트의 두 번째 본 작품에 해당한다. 영국에서는 크리스마스때 학생들의 발표와 일반 어린이 관객을 위한 공연으로 자주 공연되는 작품이다. 


◯ 작품 줄거리

몹시도 추운 1810년 12월, 영국 이켄홀 기숙사의 굴뚝이 모두 막혀버렸다. 늦게 오는 굴뚝청소부를 기다리며 투덜거리고 관객과 굴뚝청소부들은 ‘오늘은 기숙사로 굴뚝청소 하러 가는 날’을 노래하며 오페라의 막이 열린다. 심술궂은 바곳은 굴뚝청소부들에게 빨리 청소를 하라며 잔소리를 늘어놓고, 굴뚝청소부에게 팔려온 가여운 쌤은 컴컴하고 좁은 굴뚝에 혼자 올라가 떨고 있다. 

이때 마침 기숙사 어린이들이 숨바꼭질 놀이를 하던 중 굴뚝 속에 갇혀 살려 달라고 외치는 어린 샘을 발견하고 모두 힘을 모아 샘을 굴뚝 속에서 구하고 굴뚝청소부에게서 샘을 구해낼 ‘탈출작전’을 꾸며 관객과 보모 로완, 어린이들은 ‘가여운 검댕이 샘, 따뜻한 물만큼 따스한 부모의 품으로 가거라’를 노래한다. 


○ 출연진 

Rowan 손지현, 김은영

Miss Baggott 이미란, 김주희

Black Bob/Tom 박현석 

Clem/Alfred 박준석 

Sam 박지민, 최지원 

Juliet 심기은 

Jay 유수민 

Sophie 신비 

Jonny 김나영

Tina  심기정 

Hughie 장서우 

오케스트라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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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오페라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세계4대오페라축제’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주최로 열립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10월 3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 클래식&크로스오버 콘서트 <언포게터블 송스>, 오페라 콘서트 <오페라 속의 세계명소> 등 3개 공연을 개최합니다.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기는 오페라


[공연 상세정보 : https://techleader.net/1269]


10월 3일 공연되는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The Little Sweep)>는 굴뚝 속에서 떨고 있던 어린 굴뚝청소부 샘을 어린이들이 힘을 합쳐 구해내는 이야기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영국 현대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이 작곡한 어린이오페라로 오페라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벗기 위해 제작된 ‘Let’s make an Opera!(오페라를 만들어 보자!)’ 프로젝트의 두 번째 본 작품입니다. ‘오늘은 기숙사로 굴뚝청소하러 가는 날’, ‘가여운 검댕이 샘, 따듯한 물만큼 따스한 부모의 품으로 가거라’ 등을 어린이 배우들이 함께 노래합니다. 





클래식&크로스오버 콘서트 <언포게터블 송스>: 잊지 못할 오페라 속 그 음악을 만나다


[공연 상세정보 : https://techleader.net/1270]


10월 8일에는 오페라 속 명곡을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뮤지컬, 크로스오버, 가곡 등 작품 속 노래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뮤지컬 <캐츠> 중 ‘메모리’ 등 대중적으로 유명한 곡을 클래식 전문 연주가들이 공연함으로써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콘서트가 될 예정입니다. 오페라 애호가들에겐 좋아하는 음악만 모아 라이브로 즐길 기회가, 대중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페라가 쉽게 다가갈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오페라 콘서트 <오페라 속의 세계명소>: 음악을 타고 떠나는 세계여행


[공연 상세정보 : https://techleader.net/1271]


<오페라 속의 세계명소>는 음악과 함께 오페라의 배경이 된 세계 각지의 명소를 소개하며 오페라 작품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 공연입니다. 구노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인 베로나, 푸치니 <오 나의 아버지>의 배경인 피렌체 폰테벡키오, <공주는 잠 못 이루고>의 배경이 된 중국의 자금성 등 오페라의 주요 배경이 되는 명소를 영상과 노래, 오케스트라 연주로 소개합니다. 이 공연을 통해 관객은 명소를 떠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에 대한 새로운 기억을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편, 세계4대오페라축제에서는 언어가 각기 다른 4개국(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한국)의 오페라 전막 및 관련 콘서트를 통해 오페라의 다양성을 대중에게 선보입니다. 2016년 이후 4회 연속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서울지역 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오페라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세계4대오페라축제 공연의 가격은 공연별로 상이하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연 선예매 및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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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9월에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여러 가지 공연 라인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04년에 개관하여 노원구민에게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해온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올 하반기에는 노원문화재단 창립기념으로 세계 최정상급의 아티스트를 초빙해 더욱 고품격의 공연을 선보이고자 만전을 기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클래식 5편, 국악 3편, 오페라 3편이 준비되어 있으며, 매년 선보이는 노원문화예술회관 창작 레퍼토리인 ‘기억하다’ 시리즈로 노원만의 무대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 클래식 공연 릴레이 :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클래식 스타들의 공연 릴레이


하반기 클래식 공연으로는 세계적인 스타인 소프라노 신영옥,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2019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를 통해 떠오르는 해외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격월로 진행하고 있는 <박종훈의 클래식브런치>도 계속 감상할 수 있다.



1)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in 노원:   스텔라 첸, 티모시 추이 등 떠오르는 해외스타의 공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The Queen Elisabeth Competition) 바이올린 부문 우승자인 스텔라 첸(Stella Chen, 미국)과 2위 티모시 추이(Timothy Chooi, 캐나다)가 노원을 찾습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는 차이콥스키, 쇼팽 콩쿠르와 더불어 세계 3대 클래식 음악 콩쿠르 중 하나로 1951년 이후 꾸준히 뛰어난 아티스트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우승자인 스텔라 첸은 월 스트리트 저널로부터 ‘주목해야할 라이징 스타’ 그리고 현악 매거진 스트라드로부터 ‘따뜻한 소리와 긴 음악적 라인’으로 극찬을 받았습니다. 스텔라 첸은 음악 뿐 아니라 심리학까지 전공한 수재로 다양한 경험을 음악에 녹여냅니다. 2위를 차지한 티모시 추이는 2018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요제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하고, 뉴질랜드 마이클 힐 바이올린 콩쿠르, 몬트리올 심포니 매뉴라이프 콩쿠르에서 수상 하는 등 수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면서 이미 국제적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연주자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 수상자들의 개성 있는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는 독특한 경연 방식으로 유명합니다.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준비해 온 협주곡 1곡 외에 주최측에서 지정한 1개의 신작을 더 연주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파이널라운드 진출이 확정된 참가자들은 2주간 ‘뮤직 샤펠’이라는 궁에서 오로지 연습만 하며 보내게 된다. 오로지 ‘연주’에만 집중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들의 뛰어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신영옥 콘서트: 최고의 프리마돈나와 함께하는 노원의 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신영옥 콘서트는 클래식과 뮤지컬 넘버, 팝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노원구민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신영옥과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수상한 지휘자 여자경,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인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꾸며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영옥은 소프라노 조수미, 홍혜경과 함께 80~90년대 세계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노원구립청소년합창단과 ‘고향의 봄’을 협연하는 의미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노원구립청소년합창단은 노원구를 대표해 무대에 오르며 노원구민의 바람과 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3) 유니버설 스페셜 갈라: 유니버설발레단의 하이라이트를 한자리에서 감상


유니버설발레단의 히트작만을 모은 <유니버설 스페셜 갈라>가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클래식 부문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이번 스페셜 갈라 공연에서는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의 한 장면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녀 주인공들의 사랑을 상징하는 춤인 파드되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1984년 창단된 한국 최초의 민간 직업 발레단으로 30여 년간 꾸준한 활동해온 한국의 대표적인 발레단이다. 한국 창작 발레 최초의 작품인 <심청>을 제작하였고, 그 외 <춘향> 등 한국만의 발레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발레를 대표하는 유니버설발레단은 올 11월,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공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 국악: 우리음악의 진수를 만나다



1) 김덕수 가무악 판타지: 김덕수 음악의 종합선물세트


사물놀이패, 전통연희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사물놀이의 창시자이자 사물놀이패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빈 김덕수입니다. 김덕수 음악의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공연인 <김덕수 가무악 판타지>가 10월 31일 노원을 찾습니다.



김덕수는 1957년 5세 때 남사당 무동으로 데뷔한 이후 줄곧 남사당과 우리 음악을 알리기 위해 애써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문굿, 길놀이, 축원 등 정통 사물놀이부터 노래와 움직임도 함께 선보여 제목처럼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덕수 연희의 핵심은 바로 ‘한국인의 신명’입니다. 김덕수는 한국인의 신명을 표현하고,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연주자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우리민족의 마음을 담은 가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춘하추동 명인명창 안숙선: 무형문화재 안숙선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우리민족의 마음


<춘하추동 명인명창_안숙선>은 가야금산조 및 병창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안숙선의 공연을 바로 눈앞에서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안숙선의 맑고 청아하면서도 힘있는 고음은 듣는 이의 가슴과 귀를 뻥 뚫어줄 것입니다.



안숙선은 어린 시절부터 각종 학생 명창대회에 입상하면서 '남원의 애기명창'으로 불렸습니다.  31세에 국립창극단에 입단해 〈별주부전〉의 토끼 역, 〈심청전〉의 심청 역, 〈춘향전〉의 춘향 역 등 주역을 두루 맡았습니다. 국악의 현대적 재창조 및 대중화 작업에도 힘을 기울여 57세에 판소리 〈시편 23편〉과 창작 단가 〈독도충렬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정통 판소리는 물론 대중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현대적 판소리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3) 송년음악회 장사익 콘서트: 인생의 희노애락을 담은 목소리


2019년의 마지막 공연인 <송년음악회>는 장사익의 콘서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가락과 가요의 애잔한 정서를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창법으로 폭넓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장사익. 인생의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의 목소리는 한국의 정서를 온 몸으로 표현하는 혼을 담은 소리입니다. 보통사람들의 삶을 대변하듯 토해내는 노래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여 따스함과 희망을 마음에 담게 될 것입니다.



노원구민의 ‘장사익을 오래 보고싶다’는 요청에 힘입어 올해 송년음악회는 장사익 단독 콘서트로 준비되었습니다. 구민과 음악이 하나가 되는 흥겨운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세계4대 오페라축제: 오페라의 대중화를 꿈꾸다


노원문화재단과 마포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세계4대오페라축제>가 10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세계4대오페라축제’에서는 정통오페라부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갈라 형식의 콘서트까지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정통오페라부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콘서트 형식의 오페라까지 언어가 다른 4개국의 다양한 오페라가 구민들을 찾아온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10월 3일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The Little Sweep)> △10월 8일 갈라 콘서트 형식의 <Unforgettable Songs in Your Memory> △10월 9일 오페라의 배경이 된 명소를 소개하는 <오페라 속 세계명소>가 공연된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쉽고 친근한 오페라 공연으로 새로운 재미와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 배우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오페라


10월 3일 공연되는 어린이오페라 <굴뚝청소부(The Little Sweep)>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어린이의 입장에서 노래하지만 굴뚝청소부 샘을 구해내는 이야기는 어른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영국에서 초연된 <굴뚝청소부>는 영국 현대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이 작곡한 어린이 오페라로 굴뚝 속에서 떨고 있던 어린 굴뚝청소부 샘을 어린이들이 힘을 합쳐 구해내는 이야기입니다. 영국에서 공연될 당시 오페라라는 장르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벗기 위해 ‘오페라를 만들어보자’라는 취지의 프로젝트의 두 번째 본 작품에 해당됩니다.




2)  Unforgettable Songs in Your Memory:  잊지 못할 오페라 속 그 음악을 만나다


10월 8일에는 오페라 속 잊지 못할 음악을 콘서트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뮤지컬, 크로스오버, 가곡 등 작품 속 노래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뮤지컬 <캐츠> 중 메모리 등 오페라 애호가들에겐 좋아하는 음악만 모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대중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페라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3) 오페라 속 세계명소: 음악을 타고 떠나는 세계여행


<오페라 속 세계명소>는 오페라 음악과 함께 오페라의 배경이 된 세계 각지의 명소를 함께 소개하며 오페라 작품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 공연으로 오페라에 등장하는 명소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전달합니다. 구노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인 베로나, 푸치니 <오 나의 아버지>의 배경인 피렌체 폰테벡키오 등 오페라의 주요 배경이 되는 명소를 영상과 노래, 오케스트라 연주로 소개합니다. 관객은 명소를 떠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에 대한 새로운 기억을 갖게 될 것입니다.




노원문화재단 창작 레퍼토리 ‘기억하다’ 시리즈, <리멤버 1989> 제작


노원문화예술회관이 2017년부터 지속해왔던 창작 레퍼토리 ‘기억하다’ 시리즈가 올해는 <리멤버 1989>로 막을 올린다. ‘기억하다’ 시리즈는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인물의 작품과 인생을 돌아보는 노원문화예술회관 자체 제작 공연으로 2017년 <윤동주를 기억하다>, 2018년 <백석을 기억하다>를 무대에 올리며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을 재조명했다.

 

올해는 1989년의 음악을 돌아보는 콘서트 형식의 <리멤버 1989>가 막을 올린다.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고속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문화적으로, 정치적으로 자유를 갈망했던 그 때 그 시절을 회상할 수 있다. 익숙하고 친근한 팝, 클래식, 대중음악 등을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2019 노원문화예술회관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


공연기간

공연명

장소

주요 출연진

9

9. 5()

19:30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위너스 콘서트 in 노원

대공연장

Stella Chen

Timothy Chooi

9. 20()

19:30

신영옥 콘서트 in 노원

대공연장

신영옥

10

10. 3()

14:00/17:00

<세계4대오페라축제> 굴뚝청소부

대공연장

노원문화재단

마포문화재단

세계4대오페라축제

공동주최

10. 8()

19:30

<세계4대오페라축제>

Unforgettable Songs in Your Memory

대공연장

10. 9()

17:00

<세계4대오페라축제> 오페라 속의 세계명소

대공연장

10. 29()

11:00

박종훈의 클래식 브런치

대공연장

해설 박종훈

10. 31()

19:30

김덕수 가무악 판타지

대공연장

김덕수

11

11. 9()

16:00

유니버설 스페셜 갈라

대공연장

유니버설 발레단

11. 29()

19:30

리멤버 1989

대공연장

 

12

12. 12()19:30

춘하추동 명인명창 안숙선

소공연장

안숙선

12. 17()

11:00

박종훈의 클래식 브런치

대공연장

해설 박종훈

12. 27()

19:30

2019 송년음악회

장사익 콘서트

대공연장

장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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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브랜드 축제 선정 ‘2019 노원탈축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노원구 노해로 555m 구간에서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주도형 축제


노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노원탈축제’(위원장 김승국)가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노원구 노해로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부터 순복음교회에 이르는 555m 구간에서 펼쳐집니다. 



노원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노원탈축제는 지난 2013년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축제로 시작하여 2016년 ‘노.탈.신.탈’(노원의 탈은 늘 새롭게 탄생한다)의 슬로건으로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했으며, 주민주도형 축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브랜드 축제로 선정되는 등 매년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며 서울시 대표 축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2019 노원탈축제’는 10월 4일(금) K-POP 해탈 청소년 댄스동아리 배틀, 해탈 EDM 파티 등의 전야제를 시작으로, 탈 퍼레이드 경연, 탈 플래시몹, 마들탈 가요제, 창작 탈 만들기, 주민참여공연,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2019 노원탈축제를 노원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만큼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며, 해마다 성장해온 노원탈축제가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 노원탈축제의 슬로건인 일탈처럼 축제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축제 개최의 소감을 말했습니다.



창작 탈 전국 공모, 8/1(목)~8/2(금) 접수

최종 선정작은 축제 대표 캐릭터로 개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창작탈 전국 공모전은 노원탈축제를 대표하는 ‘탈 공모전’으로서 8월 1일(목)부터 8월 2일(금)까지 작품 접수를 받습니다.


응모주제는 ‘일상의 일탈을 꿈꾸는 탈’이며, 주제 제한 없이 개인의 창의력을 발휘한 자유 주제로도 응모가 가능합니다.


방문접수는 8월 1일부터 2일(10시~17시) 양일간 노원구청 6층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에서 가능하며, 우편접수는 8월 1일부터 2일 17:00시까지 등기접수 접수처(서울 노원구 노해로 437, 노원구청 6층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 도착분에 한합니다.


대상은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이 수여되며, 최종 선정된 창작 탈은 노원구청 1, 2층에 위치한 전시공간에 소개된다. 또한 대상 수상작을 캐릭터로 이미지화 하여 축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탈 퍼레이드 경연 참가팀 모집, 8/16(금)까지

20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

노원탈축제 대표 시민 참여 프로그램


‘탈 퍼레이드 경연’은 노원탈축제의 대표적인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독창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한 탈과 가면을 쓰거나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무용, 댄스, 무술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 경연을 펼칩니다. 경연시간은 3분에서 4분 이내로 내·외국인 누구나 20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8월 16일 오후 5시까지 노원구청 6층 노원탈축제 추진위원회로 방문하거나 이메일(nowontal@naver.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노원탈축제 공식 홈페이지(www.nowontal.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탈 퍼레이드 경연은 축제 전문위원들과 시민평가단이 △경연 연출 완성도 △경연 주제 표현 △경연 진행 완성도 △복장 완성도 △관람객 호응도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해오름(일반/대학생), 세종대왕(실버), 사랑이(아동/청소년) 등 그룹별로 수상팀을 선정하여 총상금 3,200만원이 수여됩니다.




[참가신청] www.nowontal.com 

[문의 전화] 02-2116-4927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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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주제로 지나간 아픔 저편’, ‘이별을 위한 인연12곡 국내 초연

판소리 어법과 서양식 기법을 더해 Star 소리꾼 이봉근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무대 마련


오는 8월 8일,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동서양을 넘나드는 작품세계를 구축한 작곡가 김대성과 젊은 소리꾼 이봉근이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합니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사랑’이라는 주제로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연주회에서 김대성 작곡가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연인 간의 사랑을 노래한 ‘매화산조’, 세월호 참사 이후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한 ‘이별 후’ 등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작품 열 두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지나간 아픔 저편(정진권 시)’, ‘이별을 위한 인연(김대성 시)’, ‘나그네(김승국 시)’ 등이 초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대성 작곡가의 ‘매화산조’, ‘다랑쉬’, ‘삶의 불꽃’도 개작해 초연됩니다. 가야금과 타악을 위한 독주곡인 ‘매화산조’는 매화나무 아래서 만난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가야금 독주에 타악 반주를 더했습니다. 제주에 있는 ‘다랑쉬 오름’에서 이름을 따온 곡인 ‘다랑쉬’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랑쉬에서 벌어졌던 제주 4.3항쟁의 슬픈 역사를 위로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삶의 불꽃’은 동해안 별신굿 장단 중 ‘드렁갱이’ 장단을 바탕으로 작곡한 곡으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사용해 서양의 어법을 적극 수용했다. 이 곡은 신명나는 장단으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작곡가 김대성은 1991년부터 민요, 풍물, 무속음악 등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관현악곡, 협주곡,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아리랑>, 발레 <명성황후> 등의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소리꾼 이봉근은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장르를 넘나들며 국악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여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적인 판소리 어법과는 다른 서양식 기법을 더한 창작곡을 선보여 소리꾼 이봉근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김대성 작곡가는 “실험정신이 충만한 소리꾼 이봉근이 이번 창작곡들을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되고 설렌다”며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하는 만큼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고, 공연을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는 전석 10,000원이며,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연 선예매 및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


일시

88일 목요일 오후 730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5층 소공연장

출연

김대성 작곡, 이봉근 노래

관람료

전석 10,0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가능

문의

02-2289-3400

예매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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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인4색 재즈 콜라보, 신관웅&최성수&말로&하타슈지

● 한국적 재즈와 정통 재즈를 함께 즐기는 무대

● 스윙댄스로 재즈의 멋과 분위기를 더하다


일상 속 문화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7월 18일 오후 7시 30분 <재즈 콘서트 - Summer in Jazz>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재즈 콘서트 - Summer in Jazz>는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대중음악, 팝송과 콜라보레이션하여 누구라도 재즈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남남’, ‘동행’, '기쁜 우리 사랑은‘ 등을 부른 가수 최성수가 그의 히트곡을 재즈로 새롭게 편곡하여 중장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재즈를 들려줍니다. 한국식 재즈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 최성수가 선사하는 익숙한 멜로디로 재즈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최성수]


자기가 원하는 소리를 완벽하게 부리는 목소리 연주자이자 스캣의 여왕이라 불리는 재즈보컬리스트 말로. 재즈의 보편성과 한국적 재즈의 특수성을 모두 갖추고 어느 누구도 가지 않은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는 말로는 세계인의 음악 언어인 재즈가 어떻게 한국화 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빨간 구두 아가씨’, ‘서울야곡’ 등 우리의 전통 멜로디를 재즈로 변용하여 현대적 감각으로 탈바꿈한 무대를 선사합니다.


[말로]


국내 재즈 음악을 논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재즈 1세대 피아니스트 신관웅은 브라스, 리드, 리듬, 3개 섹션 15명으로 구성된 빅밴드와 함께 정통 재즈를 선보입니다. 소규모 음악클럽에서 듣던 재즈를 중극장 이상의 공연장에서도 웅장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오케스트라 형식의 빅밴드는 재즈 마니아를 위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재즈 베스트곡을 선곡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즈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의 기타 솔로와 스윙댄서 김잔디가 현란하고 신나는 스윙댄스로 눈길을 사로잡아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공연을 보여줍니다.


[신관웅]



[하타 슈지]


노원문화재단 <재즈 콘서트 - Summer in Jazz>는 R석 4만원, A석 2만원이며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연 선예매 및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재즈콘서트 - Summer in Jazz

일시

718() 1930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출연

신관웅, 최성수, 말로, 하타슈지

관람료

R4만원, A2만원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가능

문의

02-2289-3400

예매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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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4년 만에 다시 돌아와, 성공적인 축제의 부활을 알린 ‘서울젊은국악축제’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9회를 맞는 ‘서울젊은국악축제’는 ‘어울림’을 주제로 젊은 국악인들과 지역예술가들, 그리고 관객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을 선사할 것이다.


더 신나고, 더 재미있는 국악!

전통 연희와 마술, 비보이 등 콜라보레이션 


한국음악에 뿌리를 두고 세계와 소통하는 젊은 국악 뮤지션들의 무대 ‘서울젊은국악축제’. 올해도 다양한 시도와 장르의 결합으로 기존 국악의 틀을 깨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4명으로 구성되어 전통의 가치와 청춘의 아름다움을 담은 경기민요를 뮤지컬처럼 보여주는 경기소리그룹 앵, 연희와 마술쇼를 융합한 공연단체로 전통과 해학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극단 깍두기, 무형문화재 고성오광대 이수자들로 이루어져 탈춤, 풍물,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연희를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창작을 선보이는 연희집단 The 광대, 2013년 국립창극단 역대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하여 현재 국립창극단의 간판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준수, 판소리 ‘흥보가’를 최연소로 완창한 국립창극단 주역의 판소리스타 유태평양이 그들만의 젊은 감각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국악의 매력을 전합니다.


[경기소리그룹 앵비]


[극단 깍두기]


[연희집단 The 광대]


[김준수]


[유태평양]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젊은국악축제 프로젝트그룹’ 결성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매년 개최되는 ‘서울젊은국악축제’의 의미와 가치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제9회 ‘서울젊은국악축제’에서는 국악밴드 소름 등 젊은 국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젊은국악축제 프로젝트그룹’이 결성되어, 축제의 연주단으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또한 타 장르와의 융합으로 크로스오버 국악의 맛을 선보이고, 축제에 참여하는 국악인들과 함께 축제 주제곡을 발표하여 그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입니다.





구민들의 참여 기회 확대!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전통 길놀이


‘어울림’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울젊은국악축제’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의 무대 뿐만 아니라, 구민과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됩니다. 노원구립민속예술단, 노원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한국국악협회 노원지부 등 노원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전통 단체들이 축제에 참여하여 구민들과 함께하는 전통 길놀이를 선보이는 등, 무대 밖에서 예술가들과 구민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진정한 축제의 장을 펼칠 것입니다.




■ <2019 서울젊은국악축제> 개요


행사명

92019 서울젊은국악축제

행사일정

2019.6.26()~6.28()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및 야외무대

티켓가격

전석 5,000

주최·주관

노원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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