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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주말에 어디가지], 도서 문화 여행 리뷰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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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계획, 경영조직에 이어 경영관리과정 세번째로 경영지휘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경영지휘의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했고, 경영지휘의 세부 내용으로 동기부여, 리더십, 의사소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영상은 경영과정 마지막 단계인 경영통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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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watch?v=8whJPCpVX80




Posted by 사용자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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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허위정보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잊혀졌던 일본 10급 지진 문자와 경찰청 사칭 문자도 연이어 받았네요. 아직도 이런 문자를 보고 사실로 착각하여 아는 사람들에게 유포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영상 확인하시고 이런 허위정보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 내용은 허위정보 문자 내용입니다. 오타 및 잘못된 띄어쓰기를 포함하여 그대로 적어드립니다.


* 한국 코로나 바이러스 첫 사망자 발생 *


모두 주의바랍니다.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첫사망자 발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오면 절대로 열어보지 마시고 바로 지워버리십시요.


동영상이 아니로 스팸바이러스인데 핸드폰에 있는 송금기능 등 은행 업무의 정보를 빼갑니다. 방금 신문에도 보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그룹방에도 전달하셔서 피해가 없도록 해주세요.



* 일본 10급 지진 *


모두 주의바랍니다.


"일본 10급 지진"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오면 절대로 열어보지 마시고 바로 지워 버리십시요.


동영상이 아니고 스팸 바이러스인데 핸드폰에 있는 송금기능 등 은행 업무의 정보를 빼갑니다. 방금 신문에도 보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그룹방에도 전달하셔서 피해가 없도록 해주세요.



* 경찰청 사칭 문자 내용 *


경찰에서 날라온 공식 메시지 입니다 :


밤에 운전을 하실 때 창문으로 계란이 던져 졌다면, 무슨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차를 멈추지 마시고, 창문 와이퍼나 물 뿌리는 것을 작동하지도 마세요.


왜냐하면 계란이 물과 섞이면 밀키(진듯)해져서 앞의 시야를 92.5% 가리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당신은 어쩔 수 없이 차를 옆길 에다가 세우게 될 거고 그렇게 되면 범죄의 대상이 될 것 입니다.


요즘 불량배들이 새롭게 사용하는 범죄 기술입니다.


그러니 꼭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이를 알려주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혼자만 알고 이를 남들에게 알리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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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watch?v=VEuQfk2Ae8I



Posted by 사용자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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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계획에 대해서 정리했던 지난 영상에 이어서 이번 영상은 경영조직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Chester Barnard, Alvin Brown, Richard Daft 등 여러 학자들이 조직에 대해서 정의한 내용, 그리고 조직의 특징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조직화 과정을 정리했고 조직의 유형 중에서 라인조직, 기능조직, 라인-스탭조직, 프로젝트 조직, 매트릭스 조직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의 학습에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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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watch?v=m1MT97PWKhw



Posted by 사용자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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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과정 중에 첫번째 단계인 경영계획에 대한 강의입니다.

경영계획과 계획수립의 정의, 특징, 원칙에 대한 정리와 함께 경영계획의 유형으로 조직수준에 따른 3가지 전략 유형을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터 드러커의 1954년도 저서인 '경영의 실제'에서 설명된 MBO(Management By Objectives)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의 학습에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앞으로 계속 강의영상 정보를 받아보실 분은 구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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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watch?v=VNaWn_i3vyA







Posted by 사용자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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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과 전쟁 이후 우리나라의 암울했던 시기, 독재자에 맞서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던 아버지를 둔 딸의 이야기이다. 그 딸은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진주 사천공항에 내려 예전에 왔던 기억들을 떠올린다. 진주는 그녀의 아버지가 수감되었던 도시이다. 겁 많은 딸이었던 자신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던 그 아버지의 기억이 스친다. 아버지에 대한 추억에 성인이 된 딸은 홀로 진주로 간 것이다.


그녀의 어린 시절, 아버지는 도망다니던 분으로 기억에 남아있다. 늘 미행당하고, 발각될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사람이었다. 딸은 아버지를 존경의 마음으로 기억에 담고 있다. 교도소장 마저도 존경한다고 말했던 그 아버지. 학교 선생님도 아버지를 훌륭하신 분이라고 하셨것만 선생님들은 그렇게 훌륭한 분이 왜 이 세상에서 도망을 다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았다.


딸은 깨닫는다. 아버지를 비롯하여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던 분들은 자신들이 독재자가 되지 않기 위해 싸우는 분들이었다. 그렇게 싸우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독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던 분들이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아는 것도 없는 그 아버지는 아버지 자신을 위한 새로운 투쟁을 해왔다. 젊은 시절 같이 운동하던 친구들과 선후배들은 모두 얼굴과 눈빛이 달라졌고, 때로는 금배지를 단 의원이 된 사람도 생겨났다. 결국 책에서도 언급된 조르주 디디-위베르만의 말처럼 오늘날 반딧불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우리 시야가 반딧불을 찾아낼 만큼 충분히 어둡지 못하기에 우리가 반딧불을 못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진주공항에 도착한 딸의 마음에 아버지와의 과거는 애써 숨기려 하지만 숨길 수 없는, 결코 숨겨지지 않는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럼에도 진주는 그녀에게 고향이라는 단어를 생각나게 만드는 장소가 되었다. 아버지와 함께 했던 공간이었기 때문이다.


그 감옥이 있던 진주에서 아버지와 함께 시절들을 떠올린다. 어린 시절 숙제를 가지고 가지 않은 딸은 준비물을 가져온 아빠를 무시하며 모른척 한다. 아버지와 그 동료들과 함께 투쟁의 노래를 부르던 일도 기억에 스친다. 지금의 고통이 언젠가는 반드시 복이 되어 찾아들 것이라는 선녀보살의 말이 떠오른다.


아버지를 면회하기 위해 그렸을 것 같은 어린 시절 손과 발의 그림은 눈시울을 뜨겁게 한다. "아빠,. 저의 손이에요. 저의 발이에요. 저는 이만큼 자랐어요." 어린 시절 함께 하지 못했던 아버지는, 그리고 그 딸은 서로에게 얼마나 그리움이었고 고통이었을까.


어린 시절 200자 원고지에 또박또박 쓴 글을 보다보면, 책의 구석구석에서 딸의 상처받은 마음이 느껴질 때면 잠시 읽기를 멈추게 된다. 그 마음을 느껴보려고 잠시 머리 속으로 그때의 모습을 상상해 보게 된다. 이 책은 이 부서진 기억을 되찾기 위한, 그 아버지의 딸이 남긴 기록이다. 굳이 소설이라고 한다면 자전적 소설 느낌이 난다. 또는 저자의 생각을 담은 에세이 느낌으로 읽으면 뭉클한 감동을 만날 수 있다. 






Posted by 사용자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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