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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주말에 어디가지], 도서 문화 여행 리뷰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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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의 ERP에 이어 기업의 기간 정보시스템의 하나인 CRM 시스템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CRM의 정의와 특징, 도입목적, RFM을 중심으로 고객세분화 방법을 정리했고, 전통적인 CRM과 e-CRM의 차이를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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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시청하기   https://youtu.be/BHz3F2R2D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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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channel/UC7HZzBZvr9wuSelnqZSx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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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에 이어 스트레스의 극복과 예방을 주제로 정리한 영상입니다. 크게 직무스트레스의 해결방법과 개인스트레스의 해결방법으로 나누어 알아보았습니다.


직무스트레스 해결방법으로는 조직구조와 기능을 변화하거나 직무성격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개인스트레스는 인지치료법, 긍정적 자기진술, 합리적 대안모색, 명상과 상상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내용 중에는 엘리스의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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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시청하기  https://youtu.be/hrKqz9AOK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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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기간 정보시스템 중에 가장 대표적인 ERP에 대한 내용입니다. ERP의 정의와 특징, MRP에서부터 발전되어 온 과정, 그리고 구축방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계속 이어서 다음 영상에서는 CRM과 SCM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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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경영자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경영자의 의의와 유형을 먼저 알아보았습니다. 소유경영자, 고용경영자, 전문경영자가 있음을 알아보았고, 최고경영층, 중간경영층, 하위감독층 등 계층별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의 발달과 주식회사 제도의 확산에 따라 등장한 전문경영자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자가 필요한 자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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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환경친화적 경영은 매우 중요한 영역을 차지합니다.

이번 영상은 점점 심각해 지는 환경오염의 원인과 유형, 그리고 기업이 취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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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WJmBq5Lh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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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뮤직비디오, 스토리가 있는 형식의 노래, 발라드의 황제. 바로 조성모이다.


잔잔한 노래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발라드 가수로 여러해 상을 받았던 가수이기도 하다.




이번 2019년 11월 29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레파토리 세 번째 공연인 가수 조성모와 함께하는 <리멤버 1989 with 조성모>라는 타이틀로 마련되었다. 





11살 딸아이와 함께 데이트 겸 공연을 같이 보러 갔고, 딸아이에게 조성모에 대해 설명해 주니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며 요즘 나오는 아이돌 가수이름을 말하니 세대차이가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을 통해 1980년대를 회상하고,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떠나보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최근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 열풍으로 1980년대에 20~30대를 보낸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였던 것같다.


표를 받고 2층에 올라가 배정받은 좌석에 앉아 설레임으로 공연을 기다렸다.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의 시작으로 공연을 시작하였다. 




오케스트라와 대중음악의 조합이라 생각하니 기대반 설렘반이었다. 1980년대의 시대적 풍경, 88올림픽, 고속성장으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여주며, 그때 그시절을 다시 생각나게 하였다.  특히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보헤미안렙소디를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며 영화장면을 보여주니 영화를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즈풍의 음악들과 라틴음악들을 골고루 보여주었던 고아라의 공연 역시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긴 공연이었다.






마지막 앵콜에 무대에 나왔던 모든 가수들이 나와 “손에 손잡고”를 같이 불러 공연관람객들과 같이 부르며 공연막을 내렸다. 


조성모의 히트곡 ‘다짐’, ‘가시나무’를 비롯해 ‘시네마천국’, ‘인생은 아름다워’ 등 1980년대 익숙하고 친근한 팝과 클래식, 대중음악 등을 고운 미성을 지닌 밀리언셀러 가수 조성모, 감미로운 목소리의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가 함께 들려주며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가 무대에 풍성함을 더한 무대였다. 내년 이맘때는 어떤 가수와 어떤 공연으로 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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