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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주말에 어디가지], 도서 문화 여행 리뷰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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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운영관리의 최근 동향을 몇가지 주제로 나누어 알아보았습니다.

과거의 제조업 위주에서 서비스 산업 위주로 산업구조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서 고객의 중요성을 인식한 경영방식이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정보기술의 발전은 생산 분야 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의 전분야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은 이제 수익성만을 추구하지 않고 환경을 비롯한 여러가지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함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상의 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영상 내용이 도움 되셨으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앞으로 계속 정보를 받아보실 분은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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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watch?v=D-veay6zO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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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운영관리의 발전과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농업사회 이전의 사회에서부터 농업사회에서의 생산방식, 산업혁명 시기의 생산방식, 과학적 관리법 등장 이후의 생산, 정보화혁명 이후 현재까지의 생산운영관리에 대해 역사적인 흐름에 따라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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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watch?v=_tBlCRgG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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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 및 생산운영관리의 기초적인 내용을 다룬 영상입니다.

생산활동의 유형 중에 소품종 대량생산과 다품종 대량생산의 장단점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생산활동의 주요 내용으로 설계, 구매, 생산계획, 공정관리, 품질관리 등 다섯가지 활동을 다루었으며 OEM과 ODM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다음 영상은 마케팅 관리 기초내용으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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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https://www.youtube.com/watch?v=yB_UCiDjf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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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개요]  ::: 영상의 개략적인 내용을 소개합니다.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로 4차산업혁명과 소비자 참여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1차, 2차, 3차, 4차산업혁명의 진행과정에 대해 정리했고, 이케아 효과를 비롯하여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 변화에 대해 다뤘습니다.



♥♥♥♥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상내용과 관련된 책] ::: 영상에서 소개했거나 도움이 되는 관련 도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국내도서
저자 :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 송경진역
출판 : 새로운현재(메가북스) 2016.04.20
상세보기


이케아, 불편을 팔다
국내도서
저자 : 뤼디거 융블루트 / 배인섭역
출판 : 미래의창 2013.05.1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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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마존이 인터넷 서점이나 인터넷 쇼핑몰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존은 이미 인터넷 상거래 분야를 넘어서 IT 비즈니스와 디지털 문화 각 분야를 점령해 가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PaaS영역에서는 전세계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표지에 나오는 '아마존드'라는 말을 처음 들었지만 대충 무슨 의미인지 상상은 되었는데 최근에 IT분야에서 유행하며 회자되고 있는 단어임을 알게 되었다. 아마존이 진출하는 분야마다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고 시장을 집어삼킨다고 해서 '아마존드(amazoned)'라는 신조어가 생겨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마존에 의해 파괴되다'는 의미의 아마존드가 확산되고 있는 영역은 주로 식료품·유통 시장이다. 구글이 온라인 검색 광고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유튜브, 안드로이드 등 디지털 시장을 재편하고 나선 이후 `구글되다(구글드·Googled)`란 단어가 나온 지 10여 년 만에 아마존은 아마존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일경제 2017.09.06, 조선일보 2018.06.21 참조]


이 책은 서장과 책 마무리 단계의 '마치며'를 제외하고 전체 일곱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시작은 2022년 11월의 가까운 미래라는 제목으로 앞으로 우리가 생활하게 될 미래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 특히 2장에서는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하고 아마존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앞으로 아마존이 유통물류 분야의 다양한 영역을 지배해갈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다.


4장에서는 제프 베조스의 우주 전략이라는 이름으로 블루 오리진에서 추진하는 우주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IT기업의 우주진출 사례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비견할 만하다. 책에서 언급(p.157)되어 있는대로 현재 우주 산업의 성장을 가속시키고 있는 것은 IT 기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 저자인 만큼 이 책에서 특이한 분석법이 나오는데 바로 1장을 중심으로 책 전체 내용을 관통하고 있는 5요소 분석법이라는 것이다. '도천지장법'의 다섯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기업의 내외부 분석을 하는 기법이다. 이 5요소 분석법을 통해서 아마존의 전략을 분석하고 있는데 이 점이 다른 아마존 관련 서적에 비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존의 미래전략이라는 제목처럼 아마존의 미래전략을 알 수 있는 책이었지만 다만 아쉬운 점은 책의 난이도 또는 내용의 깊이가 대체로 학부생 수준이라는 점이다. PEST나 3C와 같은 환경분석기법을 비롯하여 원가우위전략, 차별화전략, STP 전략, 사용자 경험, 4P 등 경영학개론 수준에서 나오는 용어를 아마존의 사례로 설명하고 있어서 학부생을 비롯하여 경영학 초심자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경영학 및 IT 관련 과목들의 강의 영상을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많이 시청해 주시고 계속 정보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7HZzBZvr9wuSelnqZSx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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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 화두인 세계를 살고 있다. 무엇보다 새로운 기술에 잘 적응하고 활용하는 사람만이 미래에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이 강조되고 있는 듯 하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게임 이후에 인공지능을 비롯한 많은 첨단기술들이 인간의 직업을 빼앗고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팽배해져있고, 이로 인해 초등학교에서까지 코등교육을 하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 책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을 기술이 아니라 조직의 역량으로 바라보고 있다.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조직의 역량이 없다면 미래에 살아남기 어려운 조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래조직4.0이라는 이름으로 살아남을 조직의 특징을 3가지로 요약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 3가지는 바로 사람, 문화, 리더십이다.





다가오는 미래의 핵심은 기술이다. 그러나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조직이다. 조직의 역량이 뛰어나지 않으면 좋은 기술이 있을 수도 없겠지만, 있다 한들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미래를 대비하는 기업들은 기술 자체보다 조직을 바꾸는 능력이 필요하다.  - p.10


책의 앞부분에는 조직1.0부터 조직4.0까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조직의 발전단계를 4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조직1.0은 분업화·전문화 조직으로 개인의 생산성 및 효율성 극대화가 목표로서 명령과 통제 기반의 조직을 말한다. 조직2.0은 2차세계대전 이후에 등장한 대기업 조직이다. 기능조직이 강화되었고 조직 전체 차원에서 효율성을 추구하는 조직을 의미한다. 조직3.0은 글로벌 조직이다.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혁신과 변화관리를 중시하며 해외시장 개척과 인수합병 등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추구하는 조직이다. 이러한 조직 발전을 넘어서 조직4.0은 애자일 조직이다. 디지털 역량에 기반하여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강조하고 애자일이라는 의미처럼 유연성과 민첩성을 강조하는 조직이다.


2장부터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사람, 문화, 리더십을 소개하기 전에 1장에서 그에 맞는 조직역량 다섯가지를 소개하는 부분이 나온다. 이 다섯가지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4번째로 소개하고 있는 제휴하고 협업하는 능력이다. 본인도 수업시간에 지식경영이라는 말이 언급될 상황이 되면 긍정적인 조직문화의 특징으로 '지식공유'를 강조하곤 하는데 이와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협업은 새로운 지식이 생겨나는 중요한 방식이다. MIT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어떤 정보가 필요할 때 책, 자료, 데이터베이스같은 정보보다는 사람을 통해 확인하려는 경향이 다섯 배나 많다고 한다. 또 지작인들이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의 약 70퍼센트 정도는 동료들과 매일 함게 부대끼면서 일을 하는 과정에서 습득한다는 연구도 있다.  - p.60


이와 같은 협업능력으로 인해 21세기 조직은 더 작은 조직으로도 더 큰 성과를 내야만 하며 전통적인 성공 방정식이 '합'의 법칙을 따랐다면, 융합의 시대는 '곱'의 법칙을 따른다고 강조한다. 1+1이 2가 아니라 그 이상의 성과를 가져와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협업과 지식공유를 통해 개인의 암묵지과 형식지화되어 조직의 전체 역량으로 활용되는 조직문화를 갖춰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책의 2장부터 본격적으로 사람, 문화, 리더십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다루고 있다.


2장 인재전쟁 : 미래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가

3장 조직문화 : 보이지 않는 문화가 눈에 보이는 차이를 만들어낸다.

4장 리더십 : 혁신의 시작과 끝은 다름 아닌 리더에 달렸다


특히 조직문화는 대학 강의에서 관련 수업내용이 나올 때마다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누누히 강조하는 내용이다보니 책의 내용이 구구절절 마음에 와닿았다. 특히나 앞서 이야기했던 지식공유와 관련된 내용에 특히 밑줄을 많이 긋게 되었다.


직원들은 원하면 자신이 원하는 조직 내 정보를 접근, 활용, 전파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필욘적으로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인다.  - p.177


기업경영의 관점에서도 의미있는 시사를 많이 보여주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공교육의 문제점'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전반적인 자녀교육과 육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에 공감이 많이 갔다. 특히나 이 부분과 관련한 내용은 2장 인재전쟁 파트에서 많이 다뤄지고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교사, 교재, 교실이 딱 갖추어진 정규 과정보다는 인포멀 러닝 형태의 학습이 더 적합하다. 도전적인 업무 과제 수행, 타 부서와의 공동 프로젝트, 조직 내·외부 네트워킹, 경험이 많은 선배의 멘토링, 외부 워크숍 참여, 유명 연사의 동영상 강연 시청, 독서와 글쓰기 등 모든 것이 학습의 기회가 된다.  - pp.148~149


강의장에서 배운 것을 실무에서 '써먹는(학습전이[learning transfer]'라고 한다)' 정도는 10퍼센트 전후에 그친다는 것이 많은 연구의 공통적 결론이다.  (중략)  지식을 늘리는 교육이 아니라 역량을 키우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pp.140~ 141




마지막 4장 리더십 파트도 그야말로 경영학의 리더십 관점에서도 여러 통찰을 제공해주는 좋은 내용들이 많다. 다만 본인은 세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빠의 시각에서 자녀교육의 중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10여 년전에 한 기업에서 중간관리자로 일하면서 경험했던 문제점이 나의 리더로서의 자질부족이었다는 점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미래의 구성원들을 동기 부여 하는 데 가장 좋은 것은 본원적인 욕구를 자극하여 '스스로 하고 싶게' 하는 것이다.  - p.244


리더와 동료의 '신임'은 오늘날 직장인들이 기댈 수 있는 마지막 보루다. 조직의 신뢰 분위기를 생각하는 리더가 부하 직원을 무조건 믿어야 하는 이유다.  - p.249


오랜만에 관심있는 주제의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내가 가졌던 시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검증해 주는 차원을 넘어서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하여 그저 기술의 발달 관점에 그치고 있는 여타 다른 책과는 차별적인 컨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 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경영학 및 IT 관련 과목들의 강의 영상을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많이 시청해 주시고 계속 정보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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