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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수 1:5~11

제목 : 축복받은 땅을 위해 쓰임 받는 주역들

날짜 : 2013년 12월 19일


열두지파 가운데 두번째 시므온의 뜻은 '하나님이 들으셨다, 하나님이 기도를 응답하셨다'는 뜻이다. 시므온의 상징 보석은 '사파이어'다. 사파이어는 관리를 잘못하면 금방 망가지는 특성이 있다. 


크리스찬은 비전이 중요하다. 전진해야 할 약속의 땅이 어디인지 알려달라는 기도를 해야 한다. 그리고 그 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기쁨이 슬픔이 된다. 자기 십자가를 포기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 기도함과 함께 동시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준비'를 하는 것이다. 약속의 땅으로 가기위해서는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을 준비해야 한다. 준비하지 않는 자는 들러리가 된다. 모세는 주인공이 되기 위해 40년을 준비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준비된 자에게만 주신다. 만들어진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바라보는 인생은 위험하다.


또하나 살펴봐야 할 대목은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비전을 갖지 못하게 한다. 준비를 많이해도 두려움은 있을 수 있다.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를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본문에 따르면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기도이다. 기도함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지금도 찾아볼 수 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가지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2014년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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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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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창 49:1~4 / 대상 5:1

제목 : 새 시대의 들러리가 되지 않으려면

날짜 : 2013년 12월 18일


본문은 야곱이 열두지파에게 축복하는 대목이다. 먼저 르우벤 지파 이야기로 시작한다. 르우벤은 레아의 아들로서 그 이름은 '보라 아들이다'라는 뜻을 갖는다.


바라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 본문의 르우벤 지파는 '권능이 탁월하다마는'이라는 표현으로 열매가 좋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능력과 현재 상태는 뛰어나지만 결말은 다를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들러리가 아닌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① 르우벤 지파의 상징 보석은 '에메랄드'이다. 에메랄드는 바다색깔로서 창세기 본문에서 르우벤를 설명하는 '물의 끓음 같았은즉'이라는 그의 성정과 유사성을 찾을 수 있다. 물의 끓음같이 심지가 견고하지 못한 것이 문제였던 것이다.


② 아비의 침상의 오른다는 것은 넘지 못할 선을 넘었다는 의미이다.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넘지 않아야 할 선은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바라보는 것과 정복하는 것은 다르다. 우리에게 주어진 새해 2014년 정복하는 한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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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이동진 님이 소개하는 책과 함께 하는 시간. '빨간책방'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팟캐스트가 열린지 벌써 1년이 넘었고 55회째 업데이트되었다.




이번 55회 업데이트는 연말이니만큼 송년특집으로 구성되었고 소개된 책과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다.


[내가 '산책'] 

with

마음산책

문화과지성사 


['책임자'를 만나다] 

총괄 책임자 - 연준혁 위즈덤하우스 대표

콘텐츠 책임자 - 허윤경

제작 및 실무 책임자 - 왕인정

작가 인터뷰 책임자 - 백상현

업로드 책임자 - 최동민


[임자들의 부적절한 이적행위] 

이적 <1부>


[세리가 만난 에디터]

최유연 에디터

 

- closing poem -

기도문 by 즈비그니에프 헤르베르트

 

[빨간 책방] BGMs

오프닝 : Carcass (by NarcissCreativeLab)

책, 임자를 만나다 : 우리가 함께라면 (by 좋은친구)

내가 산 책 : 아침 공원에서 (by 심동현)

에디터스 통신 BGM : 나의 목소리 너의 메아리 (by 스프링 필드)

로고송 : 요조(YOZOH) / 캐스커(융진)

소리나는 책 : 일곱 번째 여름 (by 스프링 필드)

세리가 만난 사람 : 벚꽃의 거리 (by 심태한)

클로징 BGM : first kiss in the rain (by 스프링 필드)

 

[북CM]

5월에 내린 비 (by 스프링 필드)

A sonata From the Moon (by 스프링 필드)


 

♣ 이동진의 빨간 책방 ♣

매주 수요일 업데이트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by wisdomhouse




※ 아이튠즈 : https://itunes.apple.com/kr/podcast/idongjinyi-bbalgancaegbang/id519983684

※ 팟빵 : http://www.podbbang.com/ch/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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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국내도서
저자 : 사색의향기문화원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3.11.28
상세보기


'향기메일'이라는 이름으로 좋은 내용을 보내주어 생각하게 만드는 이메일 서비스(culppy.org)가 있다. 사색의향기문화원이라는 곳에서 발행하는 서비스인데 이 책은 향기메일의 내용을 추려서 만들어졌다. 고도원의 아침편지(godowon.com), 사랑밭 새벽편지(m-letter.or.kr) 등과 유사하기도 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구독하고 있기는 한데 요즘은 거의 읽어보지도 않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향기메일이라는 서비스에 대해서도 구독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편이다. 유사한 서비스들이 많다보니 이메일을 읽어보는 것조차 시간이 소비되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책상에 앉아서 정독하는 책이라기보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후다닥 읽기에 적절한 책이라는 관점이다. 2~3 페이지 정도의 짤막한 이야기들이기때문에 이동하면서 읽기에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의 관점은 내용 자체가 내 삶과 목표를 생각하게 하는 문장들이 있다는 점이다. 조금씩 읽어가면서 깊이 생각하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책을 받아들면 제목에 포함된 '사색'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만든다. 아침에 일어나기 바쁘게 출근하고 바쁘게 일하다보면 퇴근시간이 가까워오고 그렇게 집으로 와서는 피곤하여 지쳐서 쓰러져 자버리는 일상의 반복이라면 '사색'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 싶다. 삶을 돌아보는 마음의 여유를 찾기 위해서 가끔은 이런 종류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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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해 - 아빠가 사랑해 (양면북)
국내도서
저자 : 차보금
출판 : 삼성출판사 2008.09.01
상세보기


<엄마가 사랑해>와 아빠가 사랑해 두권의 책이 한권으로 묶여있는 형태이다. 한쪽은 엄마가 사랑해, 또 다른 반대쪽으로 보면 아빠가 사랑해를 읽을 수 있다.




제목그대로 엄마가 아빠가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 그림으로 표현한 동화책이다.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웃으면서 읽어줄 수 있는 내용이다.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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