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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문화 리뷰어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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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9.07.29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강인욱, 흐름출판] 고대인의 생활을 상상하는 즐거움
  2. 2019.07.29 리더십 #15 - 갈등관리와 리더십 (갈등을 바라보는 관점, 갈등의 유형, 갈등의 원인과 결과, 해결방법)
  3. 2019.07.29 경영학개론 #4 - 경영학의 역사 (고대 ~ 중세 ~ 근대) 함무라비 법전, 실학, 자크 사바리, 애덤 스미스, 산업혁명, 남북전쟁
  4. 2019.07.25 칼봉산자연휴양림, 한석봉도서관
  5. 2019.07.24 일상의 일탈을 꿈꾸다! 2019 노원탈축제 개최
  6. 2019.07.24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
  7. 2019.07.24 [마케터의 질문, 진 블리스, 더퀘스트]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기 위한 질문
  8. 2019.07.19 [발가벗은 힘, 이재형, 아비요]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야생에서 살아남는 방법
  9. 2019.07.12 리더십 #14 -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의 기능, 과정, 유형, 장애요인)
  10. 2019.07.12 e-비즈니스개론 #14 - 바이럴 마케팅(구전, 버즈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11. 2019.07.09 노원문화예술회관 7월 기획공연 : SUMMER IN JAZZ 재즈콘서트
  12. 2019.07.08 공릉동근린공원 물놀이장 - 서울 동북부의 착한 물놀이장 (서울 노원구,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13. 2019.07.08 로보카폴리 어린이교통공원 -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14. 2019.07.08 칼봉산자연휴양림 - 경기도 가평 1박 2일, 가족들과 가볼만한 곳
  15. 2019.07.08 한석봉도서관 -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가평 가볼만한 곳
  16. 2019.07.08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 처음 가보았습니다.
  17. 2019.07.08 김주헌 촌장과 함께 하는 외갓집체험마을 (경기도 양평, 어린이 농촌 체험, 감자캐기, 송어잡기, 뗏목놀이)
  18. 2019.07.08 서울 노원구 하계동 정혜선원을 소개합니다. 서울 동북부 대표적 도심사찰 (노원구 하계동)
  19. 2019.07.08 발목줄넘기 - 어린이체육활동, 유산소운동, 다이어트
  20. 2019.07.08 [ASMR] 당현천 물소리 들어보실래요?
  21. 2019.07.08 의정부 직동근린공원 통나무집 - 1박 2일 나들이 추천, 가족여행, 단체여행
  22. 2019.07.08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놀이동산, 상상마을, 7살의 롤러코스터 도전!
  23. 2019.07.08 중랑천을 가로질러 노원구 하계동과 월계동을 연결하는 인도교 - 한내교
  24. 2019.07.08 이은결 - THE ILLUSION (마술공연, 마술쇼,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
  25. 2019.07.08 강마을다람쥐 덕소점 - 한강변 경치와 정원이 아름다운 곳, 단체회식이나 가족모임에 좋은 식당
  26. 2019.07.08 노원문화예술회관 - 서양화가 모명순 전시회 (황금나비의 비상)
  27. 2019.07.08 강원도 춘천 1박 2일, 집다리골자연휴양림, 소양강스카이워크, 김유정문학촌
  28. 2019.07.08 아빠와 뮤지컬 나들이 - 작은극장 광야 [루카스], 대학로, 동숭교회
  29. 2019.07.08 서울역사박물관 - 서울과 평양의 3.1운동
  30. 2019.07.08 노원숲속의집 - 정원 30명, 방4개, 워크샵, 수련회, MT, 가족모임 최적 장소

어린 시절 고고학자가 되고 싶었던 사람들이 좀 있지 않을까 싶다. 나도 어떤 계기였는지 모르겠지만 중학교 시절에 잠시나마 고고학자가 되고 싶어한 적이 있었다. 당시 집에 있는 옛날 물건들에 관해 이야기하며 지내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약간의 수집벽과 역사에 대한 관심으로 그저 오래된 물건들을 발굴하고 보관하는 사람을 고고학자라고 알았던 듯 하다.


저자도 말하지만 고고학자라고 할 때 또 하나의 오해는 바로 인디아나 존스와 같이 위험을 무릅쓰고 탐험하며 고대유물을 발굴하는 사람을 떠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고고학의 매력을 "유물을 통해 죽어 있는 과거에 삶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고고학자라는 막연한 신비로움이나 모험정신 보다는 이 책에서 과거의 사람을 직접 만지고 냄새 맡는 고고학자로서 생생한 느낌을 나누고자 한다고 서문에서 언급하고 있다.



저자가 경험한 그간의 발굴 과정을 읽다보면 수입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한번 인생을 걸어볼 만한 일이라는 느낌이 든다. 저자가 서문에서부터 워낙 고고학의 깊은 의미를 부여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반 사람들이 봐서는 돌멩이에 불과한 것들을 전문가의 눈으로는 몇천 년 전의 유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저자의 발굴 경험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 교훈은 실제 나 자신의 상황에 직접 대입하며 적용할 수 있는 교훈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를 성찰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예를 들면 '불'에 관한 이야기하면서 프레디 머큐리가 믿었다는 조로아스터교로 흥미를 유발하면서 불이 가진 독특한 특성들, 즉 활활 타오르다가 재만 남기며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다음과 같은 성찰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화려한 겉모습이 아니라 자기 안의 뜨거운 열기를 꺼뜨리지 않는 것이다. 불과 재는 둘 다 뜨거운 열기를 품고 있다. 단지 형태만 다를 뿐이다. 내 안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고 여겨질 때, 재 속을 헤집듯 자기 안을 천천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될 때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된다.  - p.55


고고학에 대해서 대략 짐작은 했지만 저자의 말을 통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었던 부분은 고고학이라는 학문이 단순 인문학의 한 분야가 아니라 상당히 학제적인 학문이라는 점이다. 역사나 철학과 같은 인문학 분야 뿐만 아니라 생물학이나 화학과 같은 자연과학 분야의 결합도 필수적일 수 밖에 없다. 그 사례로 우리는 고대인들이 술을 먹었던 흔적은 탐구하는 과정에서 찾을 수 있다.


고대 사회에서 먹던(사용하던) 술을 현대의 고고학자가 발굴할 수 있을까. 술 자체를 발굴할 수는 없지만 술을 빚어 마셨던 흔적은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발굴한 토기의 바닥을 면봉 같은 것으로 긁어서 그 안에 남아 있는 미량의 녹말, 규소체를 분석해서 그 안에 무엇이 담겨 있었는지 추정할 수 있다고 한다. 그 결과 중국 허난성의 자후 유적에서 발견된 토기에서 말걸리와 같은 발효주를 빚었음을 밝혀냈다. 유사한 방법으로 한국을 포함한 최초의 막걸리는 적어도 9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할 수 있으며(p.58), 중국에서 맥주는 5000년 전에 등장했다(p.66)고 말한다.


술 이야기가 나온 김에 술과 관련하여 저자가 주는 교훈을 인용하고자 한다. 최근 개인적으로 여러 새로운 모임들이 만들어지고 소속되기 시작하면서 술자리를 갖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술에 관한 저자의 마무리글이 감동적으로 다가왔고 크게 공감되었다.


꼭 고고학자는 아니어도 황금 같은 거창한 것이 아닌 맥주 한 잔의 소속한 즐거움을 통해 우리는 더 행복을 느낄지도 모른다. 부귀영화를 누리며 홀로 사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밤을 지새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 p.71


발굴한 유물로 고대인들이 살았던 삶을 상상해 보는 것, 참 흥미로운 일일 것 같다. 다만 고고학자의 여러 발굴 및 추측의 과정은 고될 수 밖에 없다.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 침탈된 문화재들이 여전히 식민지 국가의 소유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 개인 명예의 욕망 또는 종교적 신념으로 만들어진 위조 사건 등 이야기 하나하나가 지식욕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위조사건으로 인해 국보 274호가 영구결번된 이야기(p.271)는 많이 써먹을 수 있는 이야기 소재 같다.


고고학에 특별히 관심이 없어도 문사철 분야에 관심있는 독자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지 않더라도 교양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충분한 지식들이 담겨있으니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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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관리에 대한 영상입니다. 갈등을 바라보는 관점을 시대의 변화 흐름에 따라 정리해 보았고 갈등의 유형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갈등의 원인과 결과, 해결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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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역사에 관한 첫번째 영상입니다. 고대사회에서부터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 등장 이전까지의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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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마치고 별다른 계획없이 지내다가 잠시 나들이 다녀오자는 말에 급하게 예약을 하고 다녀왔다.

몇해 전에 가봤던 칼봉산자연휴양림이 눈에 들어왔고 지난번에 갔을 때는 남이섬을 갈 목적으로 이용하였는데 이번에는 어디로 갈지 계획 없이 일단 출발을 하였다.


날짜 : 2019년 6월 28일 ~ 29일

장소 : 금낭화3


숯과 석쇠를 사서 삼겹살과 햄을 구워먹고 저녁시간은 TV로 영화를 보았다. USB를 가져가지 않아 TV에서 하는 스머프 극장판을 보고나서 아이들과 함께 잠이 들었다.


(※ 지난번에 갔을 때 만족도가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 숙소에 들어가서 이불을 꺼내보니 이불에서 냄새가 났다. 몇일 정도가 아니라 몇달은 빨지 않은 것 같은 노숙자 냄새가 나는 것도 있었다. 숙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듯 싶었다.)




다음날 아침 산책 후에 숙소 앞 테라스에서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림 도구들을 미리 준비해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풍경 그리기 체험을 하였다.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오는 길에 한석봉도서관을 지나쳤는데 아내가 한번 가보자는 말을 했고 여행와서 무슨 도서관이냐 싶었지만 가기로 결정하고 숙소를 체크아웃했다.


이동하기 전에 가평 읍내(?)에 가서 식사를 하였다. 맛집이라는 순대국인데 우리 집앞보다 맛있지는 않았지만 먹을 만 했다.




결과적으로는 탁월한 선택이었다. 아이들도 책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나 역시 책을 워낙 좋아하니 좋은 책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오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도 상영한다. 우리가 갔을 때는 <귀를 기울이면>을 보고 왔다.




도서관에서 내가 본 책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수확은 한석봉도서관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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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브랜드 축제 선정 ‘2019 노원탈축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노원구 노해로 555m 구간에서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주도형 축제


노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노원탈축제’(위원장 김승국)가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노원구 노해로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부터 순복음교회에 이르는 555m 구간에서 펼쳐집니다. 



노원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노원탈축제는 지난 2013년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축제로 시작하여 2016년 ‘노.탈.신.탈’(노원의 탈은 늘 새롭게 탄생한다)의 슬로건으로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했으며, 주민주도형 축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브랜드 축제로 선정되는 등 매년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며 서울시 대표 축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2019 노원탈축제’는 10월 4일(금) K-POP 해탈 청소년 댄스동아리 배틀, 해탈 EDM 파티 등의 전야제를 시작으로, 탈 퍼레이드 경연, 탈 플래시몹, 마들탈 가요제, 창작 탈 만들기, 주민참여공연,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2019 노원탈축제를 노원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만큼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며, 해마다 성장해온 노원탈축제가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 노원탈축제의 슬로건인 일탈처럼 축제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축제 개최의 소감을 말했습니다.



창작 탈 전국 공모, 8/1(목)~8/2(금) 접수

최종 선정작은 축제 대표 캐릭터로 개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창작탈 전국 공모전은 노원탈축제를 대표하는 ‘탈 공모전’으로서 8월 1일(목)부터 8월 2일(금)까지 작품 접수를 받습니다.


응모주제는 ‘일상의 일탈을 꿈꾸는 탈’이며, 주제 제한 없이 개인의 창의력을 발휘한 자유 주제로도 응모가 가능합니다.


방문접수는 8월 1일부터 2일(10시~17시) 양일간 노원구청 6층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에서 가능하며, 우편접수는 8월 1일부터 2일 17:00시까지 등기접수 접수처(서울 노원구 노해로 437, 노원구청 6층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 도착분에 한합니다.


대상은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이 수여되며, 최종 선정된 창작 탈은 노원구청 1, 2층에 위치한 전시공간에 소개된다. 또한 대상 수상작을 캐릭터로 이미지화 하여 축제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탈 퍼레이드 경연 참가팀 모집, 8/16(금)까지

20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

노원탈축제 대표 시민 참여 프로그램


‘탈 퍼레이드 경연’은 노원탈축제의 대표적인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독창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한 탈과 가면을 쓰거나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무용, 댄스, 무술 등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 경연을 펼칩니다. 경연시간은 3분에서 4분 이내로 내·외국인 누구나 20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8월 16일 오후 5시까지 노원구청 6층 노원탈축제 추진위원회로 방문하거나 이메일(nowontal@naver.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노원탈축제 공식 홈페이지(www.nowontal.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탈 퍼레이드 경연은 축제 전문위원들과 시민평가단이 △경연 연출 완성도 △경연 주제 표현 △경연 진행 완성도 △복장 완성도 △관람객 호응도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해오름(일반/대학생), 세종대왕(실버), 사랑이(아동/청소년) 등 그룹별로 수상팀을 선정하여 총상금 3,200만원이 수여됩니다.




[참가신청] www.nowontal.com 

[문의 전화] 02-2116-4927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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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주제로 지나간 아픔 저편’, ‘이별을 위한 인연12곡 국내 초연

판소리 어법과 서양식 기법을 더해 Star 소리꾼 이봉근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무대 마련


오는 8월 8일,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동서양을 넘나드는 작품세계를 구축한 작곡가 김대성과 젊은 소리꾼 이봉근이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합니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사랑’이라는 주제로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연주회에서 김대성 작곡가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연인 간의 사랑을 노래한 ‘매화산조’, 세월호 참사 이후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한 ‘이별 후’ 등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작품 열 두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지나간 아픔 저편(정진권 시)’, ‘이별을 위한 인연(김대성 시)’, ‘나그네(김승국 시)’ 등이 초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대성 작곡가의 ‘매화산조’, ‘다랑쉬’, ‘삶의 불꽃’도 개작해 초연됩니다. 가야금과 타악을 위한 독주곡인 ‘매화산조’는 매화나무 아래서 만난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가야금 독주에 타악 반주를 더했습니다. 제주에 있는 ‘다랑쉬 오름’에서 이름을 따온 곡인 ‘다랑쉬’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랑쉬에서 벌어졌던 제주 4.3항쟁의 슬픈 역사를 위로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삶의 불꽃’은 동해안 별신굿 장단 중 ‘드렁갱이’ 장단을 바탕으로 작곡한 곡으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사용해 서양의 어법을 적극 수용했다. 이 곡은 신명나는 장단으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작곡가 김대성은 1991년부터 민요, 풍물, 무속음악 등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관현악곡, 협주곡,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아리랑>, 발레 <명성황후> 등의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소리꾼 이봉근은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장르를 넘나들며 국악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여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적인 판소리 어법과는 다른 서양식 기법을 더한 창작곡을 선보여 소리꾼 이봉근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김대성 작곡가는 “실험정신이 충만한 소리꾼 이봉근이 이번 창작곡들을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되고 설렌다”며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하는 만큼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고, 공연을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는 전석 10,000원이며,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연 선예매 및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


일시

88일 목요일 오후 730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5층 소공연장

출연

김대성 작곡, 이봉근 노래

관람료

전석 10,0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가능

문의

02-2289-3400

예매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인터파크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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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해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마케터들이 고객을 대할 때 어머니를 대하듯 하라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 고객을 내 편으로 ㅁ나들고 싶은 마케터라면 꼭 해야 할 필수적인 4가지 질문을 제시하고 있다.


4가지 질문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면 진짜 고객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여러 가지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는 성찰을 얻는다. 그 고객들의 경험을 관찰하는 방법으로 앞서 언급한 어머니의 시선을 가질 것을 조언한다.



어머니는 자녀들이 무언가 말을 하기도 전에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해결하려 한다. 자녀들을 보살피며 신뢰한다. 자녀들의 짐을 대신 들어주려하며 자녀들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처럼 여기고 도움을 주려한다. 이러한 어머니의 시선으로 고객을 대할 때 성공적인 기업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고객들을 대하는 직원들에게 온갖 규정으로 제한하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하여 통상적이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고객을 대할 필요가 있음을 역설한다. 규정을 너무 내세우지 말고 고객들의 진정한 만족을 이끌어냈다면 적절한 보상으로 동기부여할 필요가 있다.


처음에 나오는 몇가지 사례들을 '아, 고객들에게 이런 식으로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 사례들이 나온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 갈수록 내 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음을 느낀다. 다시 말해 마케터의 입장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이라면 나도 충분히 이런 요구를 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게 된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머리 속에 들어있다가 나온 것처럼 미리 대응하면 얼마나 감동적일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무상 A/S 기간이 3일이 지났다고 안해주기 보다는 규정을 어기더라도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인지도를 높여 매출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주장에 점점 공감이 가기 시작한 것이다.


마케터 중에서도 직접 고객을 상대하는 업무를 주로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시장과 고객의 욕구를 기반으로 상품을 기획하는 분야의 마케터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Posted by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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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주로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자랑으로 보일 수 있다. 어려운 상황이어도 자기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비하하는 의미에서 '자기계발서 무용론'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그야말로 뻔히 예상되는 천편일률적인 자기자랑으로 일관하는 책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책들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바로 후자에 속한다. 30대 후반까지 회사에 다녔고 그 이후에 독립(?)을 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나로서도 이 책의 저자의 이야기는 귀감이 될 부분들이 많았다. 상당 부분 나의 경험과 비교했을 때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20대에 입사하여 회사생활을 하다가 10년 정도가 지나면 회사의 백그라운드로 인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회사의 인지도가 나의 인지도로 착각하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퇴사하고 나서 명함에 새긴 회사이름과 직급은 휴지조각에 불과하다. 이 책의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언급한 것처럼 회사 외부에서도 통하는 진짜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처음 접헀을 때 유치하다고 느꼈던 책의 제목이 정말 잘 지어진 제목이라고 생각되었다.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야생으로 투입되었을 때 과연 살아남을 힘을 갖추고 있는가.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지금까지의 노력과 산출물,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및 목표을 달성할 수 있는지 여부를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저자는 KTF를 첫 직장으로 하여 회사생활을 하고 퇴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초반부에 정리해 주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은 회사에 다니면서 회사 업무에 충실함과 동시에 자기계발을 통해 퇴사 후 써먹을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이야기는 몇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첫째로 회사의 업무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누구나 하는 말이고 누구에게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잘 실천은 되지 않는 덕목이다. 회사 업무가 마치자 마자 취미 생활이나 휴식을 취하는 등 회사 업무와는 별개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 대부분의 회사원들이 아닐까. 어디서나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서 최고의 권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로 회사 업무의 연장선상에서 내가 하는 일을 퇴사 후 평생직업으로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첫번째 조언이 잘하는 일을 만들라는 것이라면 두번째는 좋아하는 일로 만들라는 조언이라고 생각된다. 결국 평생직업으로 만들려면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일치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흔히 말하는 덕업일치. 그것이 결국 퇴사 후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플랜B가 될 것이고 그로 인해 나의 역량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


세번째고 내가 공감한 저자의 마지막 조언은 직업에 대한 철학을 가지라는 것이다. 즉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사이먼 사이넥의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를 무척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저자도 이 책을 언급하면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이 철학이 있어야 일하는 과정 뿐만 아니라 휴식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또 사업이 뜻대로 되지 않는 슬럼프가 왔을 때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세부적인 조언들이 있었지만 큰 가지를 쳐보라고 한다면 이 세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앞서 자기계발서 무용론을 언급했지만 이 책은 대략 회사생활 5년차 이상이면서 업무가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직장생활을 통해 자기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또는 자기역량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채 이직이나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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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측면에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의 기능 - 커뮤니케이션의 과정 - 커뮤니케이션의 유형 : 공식적, 비공식적 - 비공식적 커뮤니케이션(그레이프바인, grapevine)의 특징 -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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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과 SNS에 대한 강의 내용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설명하면서 구전이나 버즈 마케팅 등 유사 용어를 함께 설명했으며 최근에 유행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개념도 잠시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필수도구인 SNS에 대해서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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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인4색 재즈 콜라보, 신관웅&최성수&말로&하타슈지

● 한국적 재즈와 정통 재즈를 함께 즐기는 무대

● 스윙댄스로 재즈의 멋과 분위기를 더하다


일상 속 문화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7월 18일 오후 7시 30분 <재즈 콘서트 - Summer in Jazz>를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재즈 콘서트 - Summer in Jazz>는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대중음악, 팝송과 콜라보레이션하여 누구라도 재즈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남남’, ‘동행’, '기쁜 우리 사랑은‘ 등을 부른 가수 최성수가 그의 히트곡을 재즈로 새롭게 편곡하여 중장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재즈를 들려줍니다. 한국식 재즈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 최성수가 선사하는 익숙한 멜로디로 재즈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최성수]


자기가 원하는 소리를 완벽하게 부리는 목소리 연주자이자 스캣의 여왕이라 불리는 재즈보컬리스트 말로. 재즈의 보편성과 한국적 재즈의 특수성을 모두 갖추고 어느 누구도 가지 않은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보여주는 말로는 세계인의 음악 언어인 재즈가 어떻게 한국화 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빨간 구두 아가씨’, ‘서울야곡’ 등 우리의 전통 멜로디를 재즈로 변용하여 현대적 감각으로 탈바꿈한 무대를 선사합니다.


[말로]


국내 재즈 음악을 논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재즈 1세대 피아니스트 신관웅은 브라스, 리드, 리듬, 3개 섹션 15명으로 구성된 빅밴드와 함께 정통 재즈를 선보입니다. 소규모 음악클럽에서 듣던 재즈를 중극장 이상의 공연장에서도 웅장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오케스트라 형식의 빅밴드는 재즈 마니아를 위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재즈 베스트곡을 선곡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즈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의 기타 솔로와 스윙댄서 김잔디가 현란하고 신나는 스윙댄스로 눈길을 사로잡아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공연을 보여줍니다.


[신관웅]



[하타 슈지]


노원문화재단 <재즈 콘서트 - Summer in Jazz>는 R석 4만원, A석 2만원이며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연 선예매 및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재즈콘서트 - Summer in Jazz

일시

718() 1930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출연

신관웅, 최성수, 말로, 하타슈지

관람료

R4만원, A2만원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가능

문의

02-2289-3400

예매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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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까운 곳으로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공릉동근린공원을 개조하여 물놀이도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당고개근린공원 물놀이장과 함께 올해 개장했습니다. 당연히 시설들은 깨끗하고 좋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좀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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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로보카폴리 어린이교통공원을 소개해드립니다. 지하철 7호선 중계역 6번 출구로 연결됩니다. 어린이교통안전체험을 할 수 있고 자전거를 대여해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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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에 있는 칼봉산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주소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경반안로 454 출발 예정이던 날에 장마로 비가 많이 온다는 뉴스가 있어서 취소할까 하다가 그냥 다녀왔는데 비가 거의 오지 않았고 오후에는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서울 가까운 거리에서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추천합니다. 작년에는 하루 자고 남이섬을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가평군립도서관인 한석봉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한석봉도서관 영상은 이번 영상 끝에 나오는 추천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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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립도서관으로 지어진 한석봉도서관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도 보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지역주민들이라면 한번 이용해 보시고 가평에 나들이 오신 분들도 한번 들러서 쉬어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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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서울 첫 점포인 월계점을 오픈 3개월 만에 다녀왔습니다. 자주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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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아빠와나들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양평에 있는 "김주헌 촌장과 함께 하는 외갓집체험마을"입니다. 감자도 캐고, 뗏목도 타고, 송어도 잡아봤습니다. 가족 단위로 체험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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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있는 정혜선원을 소개합니다. 호연스님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도심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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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줄넘기로 운동하는 아이들을 찍어보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샀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운동도 되고 놀이도 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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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의 지천인 당현천의 물소리를 담아보았습니다. 배경음악을 살짝 넣었고 아이들 노는 소리들이 들립니다. 가까운 곳이 사시는 분들이면 좀더 더워졌을 때 아이들과 간단히 물놀이 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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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 7명이 함께 하는 모임에서 아이들과 함께 의정부에 있는 직동근린공원 통나무집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엄청 치열한 경쟁끝에 예약에 성공했었습니다. 20명 정도 단체로 나들이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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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자주 가는 편이지만 갈때마다 동물원만 보고 왔었는데 이번엔 놀이동산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자유이용권을 인터넷에서 할인판매하는데 당일이용은 안됩니다. 미리 준비하고 가시면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미리 구입을 하지 못해 1회이용권으로 아이들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보았습니다. 키 110cm 7살 막둥이도 무서워하긴 했어도 도착하니 활짝 웃으며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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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과 동부간선도로를 가로질러 노원구 하계동(학여울청구APT)과 월계역을 연결하는 인도교인 한내교를 다녀보았습니다. 2019년 5월 완전 개통한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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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의 THE ILLUSION을 보고 왔습니다. 마술공연이 처음이라 사실 큰 기대는 안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어떤 연령층 그 누구에게라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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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을다람쥐 덕소점을 소개합니다. 정원에 함께 있어서 단체회식이나 가족모임에 적당합니다. 한강변에 있어서 경치와 전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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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원문화예술회관 기획초대전 서양화가 모명순 전시회 (황금나비의 비상)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31일까지 열립니다. 주말에 나들이 겸 다녀오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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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으로 1박 2일 가족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집다리골자연휴양림에서 하루 쉬고 다음날 아침식사 후에 휴양림 산책을 하고 소양강스카이워크에 다녀왔습니다. 소양강처녀 동상도 보고 오리보트도 탔습니다. 점심은 근처에서 닭갈비를 먹고 김유정문학촌에 들렀다가 나들이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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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딸과 함께 대학로에서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캐나다 장애인공동체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루카스]입니다. 재미보다는 감동적입니다. 여러 장면에서 몇번씩 눈물이 나더라고요. 사랑하는 아이들과 가족들과 부모님과 함께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급하게 입장하기도 했고 자리도 바뀌는 바람에 내부 장면을 찍은 영상이 없어서 아쉽네요. 정말 다시 한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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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에서 2019년 5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서울과 평양의 3.1운동]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좋은 역사체험 및 공부를 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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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노원숲속의집에 다녀왔습니다. 정원 30명이라 회사 워크샵이나 종교단체 수련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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