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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경영학 플러스 알파], [주말에 어디가지], 도서 문화 여행 리뷰 [techleader.net] 테크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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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1일차 http://techleader.net/813

제주여행 2일차 http://techleader.net/814

제주여행 3일차 http://techleader.net/815


2박 3일 제주여행의 두번째 날 일정을 소개한다.



1. 테지움


두번째 날 오전에 숙소를 체크아웃하고 테지움으로 향했다. 인형들을 직접 만져보고 올라타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2. 점심식사 : 꽃밥


테지움 방문을 마치고 숙소 사장님이 소개해 주신 음식점으로 향했다. 꽃밥이라는 곳인데 비빔밥과 들깨수제비로 점심을 해결했다.




애피타이저로 나온 샐러드와 부침개 사진이다.




주메뉴였던 들깨수제비와 야채비빔밥이다.






■ 유튜브 "주말에 어디 가지?"

주말에 또는 휴일에 가족과 함께 다녀온 곳을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많이 시청해 주시고 계속 정보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c3cqBKkkHlxQkmabcx73tg



3. 곽지과물해변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같이 갈 만한 해수욕장을 찾다가 곽지를 선택했다. 시간적 여유만 있으면 여러군데를 가보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를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갔을 때가 극성수기는 아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한산하였다.




바위에는 소라나 작은 물고기들을 잡을 수 있었다.




4. 서귀포향토오일시장


저녁 메뉴로 정했던 흑돼지도 살겸 전통시장 구경도 할겸 방문한 곳이다. 역시 전통시장이 구경하는 게 재밌다.








5. 절물자연휴양림


두번째 날 숙소인 절물자연휴양림에 도착했다. 주차장에서 숙소까지 약 200미터 가량을 걸어서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약간 불편하다. 하지만 가는 길에 너무 아름답다.




저녁식사는 오일시장에서 사온 흑돼지를 구워 먹었다. 정신없이 먹은 관계로 사진은 생략. 결론은 맛있었다는 것.


지금까지 제주여행 2일차를 보셨습니다. 1일차와 3일차를 보시려면 다음 주소를 클릭하세요.


제주여행 1일차 : http://techleader.net/813

제주여행 3일차 : http://techleader.net/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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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1일차 http://techleader.net/813

제주여행 2일차 http://techleader.net/814

제주여행 3일차 http://techleader.net/815


아버지 칠순을 맞이하여 가족끼리 제주도로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었고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가서 많은 거리를 이동하지는 못했다.


제주도 전문 여행사인 씨에스투어에서 저렴한 상품을 검색하여 항공, 숙박, 렌터카를 함께 예약했다.


김포공항에서 4시 10분에 저가항공인 이스타항공을 이용하였다. 공항 앞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제2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우리 아이들은 비행기를 처음 타게 되어 공항에서 기념사진 한컷,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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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카는 OK렌터카를 이용했고, 카시트와 유모차는 타요에서 대여했다.


첫날 숙소였던 아뜨네통나무펜션이다. 1층에 사무실이 있고 2층에 객실이 배치되어 있다. 








1층 사무실에는 큰 개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바깥 경관은 크게 아름답지는 못하다.




실내 모습이다. 우리가 묵은 곳은 35평 복층형이었다.





지금까지 제주여행 1일차를 보셨습니다. 2일차와 3일차를 보시려면 다음 주소를 클릭하세요.


제주여행 2일차 http://techleader.net/814

제주여행 3일차 http://techleader.net/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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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을 대학생들에게 몇권의 도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자기계발서적이 대부분이지만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에세이 서적들도 몇권 추가했습니다. 방학 동안 책 한권 읽지 않고 새학기를 맞이하면 너무나도 허무하겠지요. 


[청춘은 찌글찌글한 축제다, 인재진, 마음의숲] -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발이 만들어지기까지

[브릴리언트, 조병학·이소영, 인사이트앤뷰] - 빛나는 생각이 빛나는 미래를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 박상현, 샘터] - 캐나다 부차트 가든의 한국인 정원사 스토리

[180일 지금만큼은 사랑이 전부인 것처럼, 테오, 위즈덤하우스] - 이별을 준비하기 위한 180일

[원 퀘스천, 켄 콜먼, 홍익출판사] - 성공 인생을 위한 통찰과 지혜

[스스로 살아가는 힘, 문요한, 더난출판] - 자율적인 인간이 되는 방법

[우리는 공부하는 가족입니다, 이채원, 다산북스] - 절망을 딛고 꿈을 이룬 두 아이와 엄마의 감동 스토리

[나를 지켜낸다는 것, 팡차오후이, 위즈덤하우스] - 잊혀진 '수신(修身)'의 미덕을 되살린 칭화대 10년 연속 최고의 명강



■ 오픈캐스트 주소 : http://opencast.naver.com/TL880    테크리더의 북인사이트(Book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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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마케팅
국내도서
저자 : 리사 아더 / 이흥섭역
출판 : 더난출판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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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0년 이상 기업에서 마케팅 담당자로 일해오면서 겪은 마케팅의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빅데이터 마케팅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마케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를 저자는 데이터 주도 마케팅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의문이 생긴다. 과연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가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것이냐는 점이다. 그동안 기업은 다양한 형태의 기업 내부정보시스템과 데이터웨어하우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데이터 추출 및 정제 프로세스를 통해 가치있는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을 거듭해 왔다. 하지만 대부분 비용이 많이 들고 구현이 복잡해서 비용대비 효과 측면에서 여러가지 난제들이 대두되기도 했다.



한편으로 1991년 월드와이드웹이 공개되고 나서 인터넷 산업이 걷잡을 수 없이 성장하면서 인터넷 기업 및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사용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들이 인터넷에 만들어 올리고 있는 데이터가 늘어난다는 의미를 갖는다. 2005년 웹2.0 비즈니스 컨셉이 확대된 이후 사용자의 참여 의도는 더욱 강해져서 지금은 기업들이 오히려 사용자들의 참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 사용자들이 알게 모르게 흘리는 정보들이 기업 정보시스템의 서버에는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것이다. 이를 활용하여 대통령 당선자를 예측하고, 독감의 유행 지역을 예측하기도 한다.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사용자의 요구가 우리의 문화를 변화시키고, 산업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상품 및 서비스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초래되는 무질서한 상태를 저자는 디지털 혼돈이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디지털 혼돈은 비즈니스와 소비자를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할 것이고, 결국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가 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업과 소비자의 중재 및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하게 되는 마케터들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확실히 알고 접근해야 할 컨셉이 바로 빅데이터이다. 저자는 빅데이터 마케팅의 시작점을 데이터 주도 마케팅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빅데이터의 구현이나 기술적인 특성을 설명하는 것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 이러한 책이 진작 나왔어야 한다고 본다. 빅데이터의 활용 영역에 다양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은 역시 마케팅 영역이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빅데이터는 소비자들로부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대기업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저자가 책에서 언급한 다섯 단계의 접근 전략과 같이 고객의 경험을 축적하고 새롭게 변화될 고객의 경험을 예측하는 기반기술로 사용된다면 중견기업 이하의 기업들에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클 것이라 생각된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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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월간) 7월호
국내도서
저자 : 샘터사(잡지) 편집부
출판 : 샘터사(잡지) 2014.06.07
상세보기


월간 샘터를 읽기 시작한데 몇달이 지났는데 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쓴 기고문을 주로 읽었는데 요즘은 특집기사를 중심으로 일반독자가 쓴 글을 주로 읽곤 한다. 특히나 이번 7월호의 주제인 '야식'은 공유하면 할수록 좋은 정보가 아닌가 생각든다.



어떤 야식을 주로 먹는지 자신만의 이야기를 즐겁게 공유하는 글의 대부분이었지만 야식이라는 소재로 인해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난다는 독자의 글도 있었다. 배달한 치킨을 결제하기 위한 고난의 야간주행, 포장마차에서 떡볶기와 소주를 먹으며 깨닫게 된 형제애 등 훈훈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니 매달 샘터의 특집기사는 꼭 살펴보시라.


이제 여름 휴가철이라 그런지 '한여름에 떠나는 겨울여행'이라는 테마가 눈에 띈다. 겨울 테마파크, 얼음조각 전시장, 동굴 등과 함께 동네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피서명당까지 다양한 소개가 유익한다. 특히나 우리 동네 근처의 각심어린이공원이라는 곳은 이 글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여행시즌이라 그런지 몇페이지 넘기지 않아 경주의 게스트하우스 소개글에 눈길이 갔다. 주인장이 35세 젊은이라는데 자신이 혼자 설계도면을 그리고 가구를 하나하나 마련해 만들었다고 한다. 경주에 가게 되면 들려보리라 생각하며 기억해 두었다.


흥미로운 글들과 함께 하며 7월을 맞이했다. 견우직녀달 7월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가. 견우와 직녀의 만남같은 기회와 행운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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